아직 절반의 사람들만이 쓴 것 같습니다.
메뉴순서가 바뀌었으니 잘 확인하길.

<고도를 기다리며>는 청소년을 위한 하자인문학 5에 쓰고 있었으니
아직 쓰지 않은 사람들은 그 게시판에 계속 올려주어요. 
그러면 그 배우들께, 그리고 실은 임영웅연출가도 읽으시도록 
산울림 극단에 보낼 수 있겠지요?

그리고 각 현실리뷰들은 개인들마다 각자의 제목을 정해서 글을 올려주길 바랍니다.
좋은 제목을 정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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