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인 15일 오후 7시부터 마루에서 이제 막 시니어가 된 포디와 토토와 쾌쾌묵은 나르샤와 엽과 리사가 만났습니다.
담임들도 재학생들도 시니어들의 근황에 대해 궁금하다고 하여 19일날 하자작업장학교 모두에게 시니어들의 근황에 대해 이야기하기로 했습니다. 시니어 페차쿠차죠. :) 다들 준비 열심히 하고 우리 꼭 아침 토스트해서 돌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