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들 꽤 리뷰를 쓰고, 또 다른 사람의 리뷰에 코멘트(댓글)를 잘 하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막상 꼭 그렇지도 않다는 생각입니다.

<플랫폼 인 기무사>의 경우, 
무너, 무브, 오피, 땀, 산 (5명)이 리뷰를 썼고, 

동녘, 에이스, 슬봉, 상상, 쇼
홍조, 어쓰, 밤비
구나, 두란, 센, 반야, 퓨니, 어니, 도로시, 
토토, 포디, 엽, 리사 (달곰)
가 리뷰를 쓰지 않았습니다.

<로제타>의 경우엔,
에이스, 슬봉, 무브, 오피, 쇼, 
홍조, 무너. 도로시, 어쓰, 구나, 밤비 (11명)가 리뷰를 썼고,

상상, 동녘, 땀, 
두란, 반야, 퓨니, 어니, 센, 산,
토토, 리사, 포디, 엽 (달곰)
이 리뷰를 쓰지 않았네요.

<뷰티풀 그린>은 슬봉 한 사람이
<다시, 행복을 묻는다>에 대해선 산 한 사람이 리뷰를 남겼고요.
...<고도를 기다리며>는 더 말하지 않아도 될 터이고...

완성된 글을 다 쓸 필요는 없고
전에 말한 것처럼
메모 수준으로라도 뭔가 남겨 놓는 것,
그리고 다른 사람들의 글도 잘 읽어보는 것
쉬는 날에 할 일 중 하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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