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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을 위한 하자 인문학 5 : 애전별친愛錢別親글 수 387
2013년 5월 10일 금요일 오후 6시 45- 8시 10분 날짜: 4월 26일 매체: 춤 강사: 푸른(이연주), 핑두(이지윤), 고다(고다운), 꼬마(권예슬), 션(현시연)
목적
오늘의 활동 내용
소감 동작을 어려워하고, 집중하지 못하여 책을 보러가거나 혹은 쇼파에 누워있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대체로 나이가 어렸고, 춤에 대한 자신감과 경험이 적은 편이었던 어린이들이었습니다. 모두 함께 춤을 출 수 있도록 좀 더 존중하며, 차근히 알려주는 것이 앞으로 필요하고, 중요할 것 같습니다.
쉬는시간을 가진 후, 낱말 표현 놀이는 두개의 팀으로 나뉘어져서 진행이 되었는데요. 점점 익숙해지고, 몸으로 표현하고 상대방의 표현을 맞추는 것에 흥미를 가지게 되는 모습을 조금씩 볼 수 있었습니다.
주제에 대한 이야기는 지난 시간에 나왔던 소원, 만나고 싶은 사람, 졸업 정도의 이야기가 나왔고 "자신주변에 있는 좋아하는 사람, 고마운사람" 으로 정하기로 하였습니다. 다음부터 그렇게 계속 잘 진행하기위해 박자를 세기 좋은 노래 선정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브라질음악으로) 다른 사람들의 생각은 어떠한지?
- 언어를 어린이들에게 맞추어 가는 노력을 이번 워크숍에서 시작하였는데 확실히 거부감을 덜 표현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사용하는 언어에 대해서 주의깊게 생각해볼 필요가 있는 것 같습니다.
- 전체진행자 외의 죽돌들도 어린이들의 상황을 보며, 먼저 다가가서 진행을 잘 유도하는 것이 더 필요할 것 같습니다. 역활분담과 그에대한 이해.
- "자신주변에 있는 좋아하는 사람, 고마운 사람" 이라는 주제를 어떤 방식으로 표현할 수 있을지 구체적인 아이디어를 결정지어야 합니다. 그리고 앞으로 2번 남은 5월 워크숍 전체 일정에 대한 생각도 함께 해보았으면 합니다.
-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그들의 놀이들이 있다는 것 (몸을 아주 많이 움직이는), 밖에서 뛰어놀고 싶어한다는 것. 정도는 일단 기억해두고 가면 좋을 것 같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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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생각해보니 우리는 처음에 각자 SOS프로젝트에, 춤팀에 어떤 기대를 가지고 있는지
이야기를 나누지 못한 것 같은데 혹시 지금이라도 공유해보는 것은 어떨지요?
어떤 마음으로 왔는지 궁금하기도 하고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