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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을 위한 하자 인문학 5 : 애전별친愛錢別親글 수 387
- 회의록 및 계획 Q. 목인씨 워크숍에서 도움이 되었던 것들 •목인씨 워크숍에서는 눈에 보이는 것들을 보고 단어로 적고 멜로디 만들기 •어떨 때 필요한 노래인지 정하기. 배고플 때, 밤에 외로울 때. 주제를 브레인스토밍 후 가사로 만들어보았다. 맘에 드는 한 소절을 정해 가사를 만들어보기 •아무거나 하나 정한 후 응시하면서 생각나는 것들을 적어보는 것 18:40 - 20:10 - 오늘의 워크숍 진행에 대한 소개 - 작년에 만든 노래 + 악기연습 : 봄, 여름, 가을, 겨울에 대한 노래(30분) - 노래가 필요할 때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기 - 단어스케치: 한 소절 만들기 -> 멜로디 붙여보기 -> 공유 SOS : 11명 HPS : 11명 이상 단어스케치 •생각나는 단어들을 적어본다. •문장으로 만든다. •만든 문장들 중 가장 맘에 드는 것을 정하여 멜로디를 만들어본다. ----------------------------------------------------------------------- - 당일 기록 - 모여서 지난번에 SOS워크숍 때 만들었던 노래부르기. 작년에 만든 노래는 사계절로 된 노래. 이번 첫 번째 워크숍때에는 각자 악기를 맡아 흩어져서 악기 설명과 셔플 리듬을 배웠었다. 그래서 셔플 리듬 복습과 함께 만들었던 노래를 같이 부르면서 연습하고 모여서 합주 ! 역시나 악기를 치면서 노래를 부르는 것을 어려워 했다. - 가사 써보기. '노래'하면 떠오르는 것들로 이야기를 나눠봤다. 기대 했던 것은 노래는 어떤 때 부를까? 노래로 어떻게 자기 이야기를 할 수 있을까? 등등 이었다. 다같이 이야기 하다가 어수선함과 묘한 침묵이 어우러져(...) 그냥 여러 모둠으로 흩어져 이야기 하기로 함. 가사를 쓰기 전에 단어 스케치를 해보는 것을 목적으로 진행했다. 우리 모둠은 어떤 때에 노래를 부를까? 노래하면 어떤게 생각나나? 하는 것들로 이야기를 시작했다. SOS어린이들이 다들 여자들 뿐이 어서 그런지 엄청 샤이하기도 하고, 하기싫다고 베베 꼬는 모습이 있었다. 몇몇 친한 죽돌들에게만 마음을 여는 어린이들도 있어서 자연스러 약간 모둠안에서도 2조로 나뉘어 졌었던 듯. 노래를 어떤 때 하느냐 는 질문이 좀 애매하게 느껴졌는지 잘 이야기가 안되서 그냥 생각나는 단어들을 나열해보는 걸로 넘어갔다. 정말 편하게 생각해도 되는 것이고 아무거나 머릿속에 떠오르는 것이면 된다고 하자 조금씩 됬던 것 같다. 비교적 딱히 폭력적인 단어를 사용했다거나 한 것은 아니라 다행이었지만 대부분이 ~이 싫다.로 끝나는 문장들이 많았다. 나로서도 목인씨 워크숍이 어땠던지 잘 몰라서 이렇게 유도하는 것이 맞을까..?하는 순간이 많았던 것 같다. 어려웠다. 워크숍을 들었던 사람들이 좀 더 나서주었으면 하는 바램이 있다. (너무 어린이들에게만 꼬치꼬치 캐묻는 듯한 분위기도 안 좋은 흐름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단어들을 뽑아 보는게 잘 안되어서 문장부터 만들었다. 여러 문장을 나열 했었다. 다른 팀들에서는 몇분을 시간제한으로 두고 다같이 손을 멈추지 않고 계속 글 써 내려가는 것들을 해보는 것 같았다. - 공유. 각자 가사로 만든 것을 공유했다. 멜로디는 붙이지 못했고 자기가 왜 이것을 썼는지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자신의 한 문장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각자 팀에서 어떻게 했는지 써줘도 좋을 것 같아요 ~ 다른 팀은 어떻게 하는지 자세히는 몰라서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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