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가제)

무브의 원하는 곳과 것: 아일랜드를 중심으로

◆ 연구배경(과 이유)

-어릴적부터 클 때까지 많이 보았던 영화 ‘타이타닉’에서 본 아이리시 음악과 춤은 내게 큰 인상을 남겨주었다. 그것을 시작으로 아일랜드에 관심이 생기고 좀 더 그 나라에 대해서 더 공부하고 싶다.

-얼마 전 ‘뷰티풀 그린’을 시청하면서 [나의 기준에 잘 산다는 것은 무엇인가?] 라는 생각이 들었다. ‘좋은 곳’이 떡하니 내 눈앞에 나타나면 좋겠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기 때문에 내가 살고 싶은 환경, 문화, 공동체etc....... 내가 살고 싶어 하는 곳, 내가 살아가고 싶은 곳 등을 더 연구하고 싶다. 그 시작은 ‘아일랜드’가 되겠다.

◆ 연구의 목적

-누군가 나에게 ‘너의 요즘 고민은 뭐야?’ 라고 물을 때마다 대답하는 것은 ‘내가 무엇을 해야하는지, 관심있는지, 원하는지 잘 모르겠어’ 라고 대답을 한 적이 있다. 나는 그 질문을 들여다보고 대답하는 것을 준비하려고 한다.

◆ 연구의 범위(자료범위)

참고자료는

영상) 두 개의 음악을 가진 아일랜드 

          하림의 아일랜드 기행

문헌) 아일랜드 : 켈트인의 역사와 문화를 찾아서

이미지) 검색하여 얻음

=결과적으로 얻은 정보들의 연결되는 지점을 타고 이어나가 알아가고 정리하여 정제된 정보를 이용 할 것이다.

◆ 기대효과

-뮤지션을 자칭하고 있긴 하지만 일생을 음악으로만 즐거움을 느끼기에는 너무 많은 것을 놓칠 것만 같았다. 하자에 오기 전 까지는 다른 나라에 대한 관심은 일체 없었는데 어느 순간부터 다른 나라에 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왜냐하면 다른 나라에는 (다른)문화와 (다른)환경 등 새롭게 알 수 있는 것들 많기 때문이다. 문화의 다양성에 대하여 견해를 넓이는 것도 기대한다.

-나의 마음을 빼앗는 부분은 어디인가? 이것을 이 연구과제로 시작하여 나의 중심(원하는 것이 명확한 것)은 무엇인지, 내가 정말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알아가는 과정을 익혀보는 것이다.  나는 '왜 좋지 않지?'라며 불만과 고민을 털어놓기보다는 이제는 나의 주변에 자연스럽게 변화를 주고 싶다.

-또한 나의 이번학기에 계속 키워드인 '안 해본 것을 해본 것으로' 이니 지금 하는 작업경험이 이 단시간을 위한 것이 아닌 그 이후에도 계속 지속 시켰으면 좋겠다. 자연스럽게 스며들었으면 한다. + 나의 고민은 모두의 고민이 될 수도 있다. -> 나 말고도 다른 사람들에게도 던져지는 질문이 되기를! 그리고 나눕시다.

◆ 발표형식
-PPT로 정보와 이야기를 나눔 + (사이사이에) 듣는이에게 나의 질문과 고민을 나눔
-음악 몇 개를 선정하여 중간중간에 이미지+음악을 연결시킴. Or 텍스트 + 음악
-가진 악기로 연주가 가능 짧은 곡이 하나 있으면.. 준비해 보겠다.

◆ (연구와 발표) 일정
1) 정선에 가기 전 까지 음악과 이미지 수집
2) 정선에 가면서/가서 독서와 프리젠테이션 준비
3) 가진 악기로 연주가 가능 짧은 곡이 하나 있으면.. 준비해 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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