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 : 524

매체 :

강사 : 푸른(이연주), 핑두(이지윤), 꼬마(권예슬), (현시연고다(고다운)

목적 :

1) 축제 때, 함께 출 수 있는 춤을 배웁니다.

2) 동작을 만들어 봅니다.

 

 

오늘의 활동 내용 :

- 몸풀기 (몸풀기 음악_ maripose traicionera)

바치마꿈바

역할 놀이 _한 명씩 돌아가면서 주어진 단어를 간단한 의성어만 쓰고 몸으로 표현하는 놀이입니다.
) 연을 날리는 사람, 꽃을 심고 있는 사람. ~하는 사람. 소방관, 의사 등 직업.

간단한 소감 나누기

 

소감 :

만나면 만날수록 집중된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약간의 리듬있는 음악과 함께 몸풀기를 했습니다. 조금 들뜨지 않은 분위기였던 듯 합니다.

저번 시간과 같이 바치마꿈바 진행을 이어나갔습니다. 동작을 어려워 하지 않았고, 쉽게 따라했습니다.

대부분 집중된 모습이였지만, 두 명의 어린이들이 소파에 누워있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두 명 모두 기분이 좋지 않은 상태였고, 모아서 함께 하려 했지만 결국 끝까지 함께 하지 못했습니다.

그들을 존중하면서 또 함께 하는 것에 대해서 더 생각해보고 이야기 나눠야 할 것 같습니다,

 

잠깐의 쉬는 시간을 가진 후 역할 놀이를 했습니다,

~하는 사람이 주된 단어였는데, 친구들이 너무나도 잘 표현해 주었습니다. 더 놀랐던 것은 친구들이 그 단어들을

굉장히 쉽게 맞췄다는 점이였습니다. 우리가 미리 만들어 놓은 단어임에도 불구하고 어렵게 느껴졌었는데, 너무

쉽게 맞춰서 신기하기도 했습니다. 역할 놀이를 할 때에 친구들이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마지막으로 간단한 소감을 이야기 했습니다. 재미있었던 점과 아쉬웠던 점을 이야기 해보았습니다.

재미있었던 점은 바치마꿈바를 했고, 놀이를 했다는 점. 아쉬웠던 점에 대해선 쉬는 시간이 적었던 것과,

새로운 놀이를 하지 않았다는 것이라는 의견이 나왔습니다.

 

생각해 보아야 할 점-

-집중하지 않는 아이들

이번에 집중하지 않았던 친구 2명은 개인적인 문제도 있었던 것 같다. 이미 기분이 안 좋은 상태였는데, 그들의

문제를 생각하면서 또 어떻게 함께 할 수 있을지 생각해 보아야 할 것 같다.

그리고 항상 흥미를 보이지 않는 친구가 있는데, 역시 진행방식이나 우리가 그들을 대하는 태도가 문제인가.라는

생각이 들었다. 어떻게 하면 그들과 자연스럽게 그리고 또 어우러지게 함께 할 수 있는 지 생각해 봐야 할 문제

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