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615_110204.jpg



20130615_114107.jpg



20130615_114339.jpg



20130615_114917.jpg

사진 유리



날짜 : 6월 15일

매체 : 영상

강사 : 유리, 굴, 하록, 미난

출석자 : 남지우, 연승재


오늘의 활동 내용 :


 백창우 동요 말로 해도 되는데를 뮤직비디오로 촬영하는 작업을 했다.

등장인물을 종찬이, 종찬이를 때린 형들 2명, 노래를 하는 2명으로 정했었는데 한별이는 축구시합, 대환이는 할머니댁, 

수빈이는 연락이 되지 않아 지우와 승재 두명이서 최대한 많은 역할을 할 수 밖에 없었다. 

종찬이를 떄린 형으로 승재와 내가 등장했고, 종찬이와 마지막 노래부분이 지우의 부분이었다.

놀이터가 있는 마당에서 굴이 촬영을 맡아서 했고 나머지가 연출을 도왔다. 

명확하게 정해진 시나리오가 없는 상황이어서 연출은 즉흥적으로 진행했다.



소감 :


뮤직비디오를 만든다고 했을때 둘의 반응이 긍정적이어서 조금 놀랐다.

이미 두차례 각 팀의 영화를 찍는 것을 연기해보기도 하고 도움을 주는 역할을 하면서

어린이들이 어느정도의 감이 생긴것 같았다.

지우와 승재가 굉장히 활발하고 절친한 친구이기도 해서 정신없이 촬영했다.

힘들다, 못 할 것 같다 이런 말을 많이 하긴 했지만 뮤비 촬영이 시작되면 해야하는 것을 잘 알고 따라와주었고

생각보다 연기도 잘 해주고 전반적으로 잘 진행되었던 것 같다.

이미 촬영한 2개의 영화와 이번 뮤직비디오를 영상팀 어린이들이 어떻게 볼지 궁금하다.


오늘은  참여하지 못한 어린이들이 세명이나 있었는데 다음부터 모두가 참여했으면 좋겠다.


 

생각해 보아야 할 점-

지우가 부쩍 침을 뱉는다.

외부에서 촬영을 하게되면 주위가 굉장히 산만해지는데 어린이들을 잘 컨트롤 하는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