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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 시대의 living literacy글 수 603
게으름 부리고 있는... 쿨럭
(대기)오염팀 각자 이 팀으로 오게 된 계기가 불분명함. 그래서 이야기가 잘 진행되지 않은 것 같다. 도시에서 대기오염을 느낄 땐 언제? - 시골에 있다가 도시로 오면 공기가 탁하다는 게 느껴진다. - 일산에 있다가 영등포로 오면 공기가 안 좋다. - 코를 풀면 콧속에 먼지가 있다. 오염을 줄이는 방법 11번째 시간에선 많은 전문가들이 나와 환경오염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나갔다. 같이 본 많은 사람들이 충격을 받은 것 같았다. 환경을 지키기 위한 행동은 선택이 아닌 생존을 위한 행동이다. 급속도로 녹는 북극, 그리고 매년 찾아오는 이상기후는 지구온난화의 가속을 느끼게 한다. 서울시 도시계획국의 2020년 도시계획을 보면 여태까지 개발이 우선시 되었다면 이제는 삶의 질을 찾는 것에 중점을 둔다고 한다. '환경'이란 이름으로, 우려되는 것. 한 나라에서의 대비되는 모습. 지구 50바퀴 도로 물청소, 물은 어디서 났을까? / 수자원 공사의 가뭄 극복 캠페인 한 곳에서는 가뭄으로 고통 받고 있고, 한 곳에서는 도로청소를 하는데 200만톤의 물을 쓰고 있다. 하지만 실제로 청소효과조차 미비하다고 한다. 그리고 미세먼지를 물청소를 하지 않고 줄이는 방법은 없는 것일까? 대도시의 미세먼지의 70%는 자동차 배기가스에서 나온다고 한다. 물청소를 하는대신 도로에 나오는 자동차를 줄여보는 정책을 펼치는 것은 어떨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한 순간의 자극이 아니라 생활에서 지속적으로 되어야 할 일 정말 11번째 시간, 앨 고어의 불편한 진실을 보면 한순간 충격이 강해서 멍하거나 두렵거나 할 수 있다. 하지만 이런 감정은 일회에 그쳐야 하는 것이 아니라 일상생활에서 지속되는 것이 중요하다. 기후변화시대의 Living literacy를 하면서 서로 캠페인을 하고 생활에서 적용시키려는 모습이 좋다. 혼자는 실천하기 힘들지 몰라도 여럿이서 하면 다를 것이라고 생각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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