헉- 장소가 여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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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위한 노래 사람과 함께 하는 이야기

 

1. 공연명 : 대한성공회 서울교구 사회복지시설협의회 창립10주년기념
“사람을 위한 노래 사람과 함께 하는 이야기”

2. 일 시 : 2010년 6월 18일(금) 저녁 7시 ~ 8시30분 (90분)
* 상황에 따라 공연시간이 길어질 수도 있습니다

3. 장 소 : 여주빌리지청소년수련원 강당

4. 출 연 : 창작판소리집단 바닥소리, 하자작업장학교, 아트팝 가수 전경옥, 사회 김재욱

5. 공연구성 : 90분

▷ 오프닝 : 비전트레이닝 센터 직장인 밴드 (10분)
▷ 공연 1 : 바닥소리 (30분)
▷ 함께 나누는 이야기 : 전경옥 + 김재욱(10분)
▷ 공연 2 : 전경옥 (20분)
▷ 공연 3: 하자작업장학교 (20분)
▷ 엔딩 : 함께 부르는 노래 - 출연자 전원 “힘내라 맑은물”(5분)

※ 상세 공연구성은 변동될 수 있습니다 

6. 공연컨셉

▷ 인문학적인 상상력이 담긴 춤과 노래 우리 전통장르인 판소리가 조화된 퍼포먼스
▷ 유쾌와 활기를 잃지 않으면서 따듯함을 유지하는 격조있는 진행
▷ 클래식과 대중가요를 조합한 아트팝과 함께하며 관객과 어우러져 만들어 가는 공연

하자 작업장학교, 바닥소리, 전경옥, 김재욱(M.C)

첨부) 본 공연이 포함된 전체 행사 개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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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2일 프로그램중 첫날(18일) 공연 프로그램이 본 “사람을 위한 노래 사람과 함께하는 이야기”입니다

 

대한성공회 서울교구 사회복지시설협회 10주년 기념식 계획

 

1 행 사 개 요

1. 목적

1) 대한성공회 서울교구 사회복지시설협의회의 10주년 기념

2) 대한성공회 서울교구 사회선교부 위상정립 밎 장기발전방안논의

3) 시설 종사자간의 친목교류 밎 정보교환

4) 산하 시설 밎 분야별 장기발전 방안 논의

 

2. 필요성

_ 대한성공회 서울교구 사회복지시설협의회는 2000년도에 6개 시설로 창립되어 현재는 총 13개의 시설이 참여하고 있다.
매년 산하시설 지도점검, 종사자 회외연수, 종사자 연합연수 등을 정기적으로 시행하고 있으며, 이를 통하여 산하 시설 모든 종사자들의 법인에 대한 이해와 요구를 반영하고 있는 설정이다. 특히 시설종사자연합연수는 종사자 간의 친목을 도모하고 각종의 정보를 교류하여 소속감을 높이고 앞으로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등의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으며, 현재 10주년을 맞이하여 그 의의를 드높일 필요가 있다.

3. 행 사 명: 대한성공회 서울교구 사회복지시설협의회 10주년 기념식

4. 일 정: 2010년 6월 18(금) ~ 19(토) 1박2일

5. 장 소: 여주리치빌리지청소년수련원

6. 대 상: 대한성공회 서울교구 사회복지시설 20기관(약 300명)

7. 주 최: 대한성공회 서울교구 사회복지시설협의회 사회선교국

8. 주 관: 대한성공회 서울교구 사회복지시설협의회 대표실무자

9. 행사내용: 개회미사, 기념식, 10주년 기념 영상물 상영,

유공자 표창, 10주년 자료집 발간(연도별 운영현황), 세미나, 운동회, 기념품 증정

 

첨부 2) 출연진 프로필

1. 하자작업장학교

하자작업장학교가 십년의 학습여정을 마친 뒤, 다음의 두번째 십년을 준비하는 학교만들기팀입니다. 새로운 학교의 철학과 원리를 만들고 있는 이 팀은 노래와 시, 철학과 시민사회, 영상과 디자인을 공부하는 청소년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최근에는 연세대학교의 마을프로젝트로 성사중학교에서 노래와 춤을 가르치고 있기도 합니다. 기후변화행동연구소나 온라인학습생태계의 필통넷에 종종 출현하면서 파티의 노래와 춤을 맡는 엔터테이너 역할을 하기도 합니다. 지난 겨울에는 초록의 공명을 따라 낙동강순례에도 다녀왔습니다. 도롱뇽을 떠올리면서 종과 시간의 장벽을 뛰어넘어 공생과 공존의 방법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2. 전경옥

80년대에 서울음대에서 성악을 전공하고 졸업 후 민족음악단체에서 전문 노래패 활동을 하며 국악과 서양음악, 클래식과 대중음악의 경계를 허무는 참 노래를 부르고자 종횡무진의 활동을 해왔다. 이후 음악극과 연극을 통해 연기를 익히고 한국 춤과 소리공부를 하며 민족정서를 가지려했으며 1998년부터는 독집 음반을 발표하며 대중과 함께 호흡하는 수많은 공연과 행사에 출연하였다. 대학에 출강하여 제자들을 가르치며 음악활동을 하던 중 대중적 음악의 깊이를 더하고자 프랑스 파리로 가서 재즈와 뮤지컬 공부를 하고 돌아왔다. 아무도 관심 갖지 않는 것에 소외된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를 어느덧 중년의 연륜을 쌓은 자신의 예술세계의 주된 모토로 삼으려는 것은 그녀가 바라던 세상과 다르지 않다. 세상에 노래해야할 것들이 무엇인지 아는 그는 오늘도 어두운 곳에서 눈물짓는 이들을 위한 노래를 부르고자 한다.음반으로 ‘혼자사랑 1, 2(1998)’, ‘사랑앓이(2003)’가 있다. 제1회 한국 대중음악가상 특별상 수상하기도 했다

3. 김재욱

늘 의미있는 공연을 만들고 싶어하고, 일상에서 감추어진 진리의 조각을 찾을 때 곧잘 혼자 감동 먹는다. 혼자 일하는 것을 좋아하다가 더불어 일하는 즐거움을 발견한 사람이다. 12년 동안 대안문화를 고민하는 공연기획팀 문화쉼터를 이끌어 오고있는 문화운동가이다. 노래를 찾는 사람들, 김광석, 안치환, 시인과 촌장, 송정미, 박종호, 이지상 등의 공연을 연출했다.

4. 판소리 共場 _바닥소리_

판소리 공동 창작 작업장 _바닥소리_는 판소리를 바탕으로 자유로운 창작활동을 함으로써 ‘오늘 이곳’을 살아가는 판소리 생산 공동체입니다. _바닥소리_는,

1) 판소리 생산 공동체입니다.
2) 오늘 이곳의 삶과 희망을 이야기합니다.
3) 두려움과 불안을 요구하는 사회를 거부합니다.
4) 가난하고 힘없는 사람도 즐거울 수 있는 세상을 상상합니다.
5) 넓은 세상을 보고, 작은 판에서 만납니다.

주요활동

2010 판소리극 “닭들의 꿈 날다”(장기공연, 설치극장 정미소)
판소리극 “닭들의 꿈 날다”(남산국악당)
두 번째 음반 “닭들의 꿈 날다” 발표
2009 판소리극 “닭들의 꿈 날다”(초연)
산과 바다를 넘는 바닥소리판 / 서울거리바닥소리판
2008 인천 서곶 랑랑축제 초청 / 양평 두물머리 세계야외공연축제 초청
KOUS(한국문화의 집) 초청공연, 바닥소리의 '들은 이야기'
2007 녹색연합 주최 녹색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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