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살아갈 수 있을까??
각자 하루 이산화 탄소 소비

드라이기 사용. 정말로 말려야 하는 건가?(무브)
프로젝트할 때 낙서를 많이 한다. 낙서를 자제해서 잉크를 줄이자.(동녘)
가스를 낭비해서 밥을 태우지 말자.(오피)
집에서 따뜻하게 입어서 보일러 사용 자제하자.(상상)
운동하면서 너무 숨을 헐떡거려 산소를 낭비하는 것 아닌가. 존재를 부정하고 싶다.(동녘)
물건을 잘 챙기자. 또 다시 물건을 사야하는 상황이 발생하면서 낭비하게 된다.(허브)


기계에 의존하지 않고 할 수 있는 일상에 대안에 대해 이야기 해보는 것은 어떨까? 기계를 대신할 수 있는 무언가.
우리집은 겨울이 되면 냉장고를 잘 사용하지 않는다. 베란다를 사용. 수면양말, 따뜻하게 입고 보일러 사용이 적다.
식기세척기 사용.
하자에서 낭비되는 것, 우리가 고쳐보고 싶은 것 이야기 하기.
음식물을 줄이는 것. 먹을 만큼만 받아서 남기지 말자.
설거지 몰아주는 것이 물 절약에 도움이 될 것 같다.
화장실에 들어가보니 불이 켜져있다. 불 끄자. - 컸다 켰다 하는 게 더 낭비다.
남자화장실 변기에 센서가 달렸는데 가까이 가면 센서가 작동을 한다. 배설하지 않을 경우에는 가까이 가지 말자.
노트북이나 장시간으로 하지 않아도 될 것들은 좀 줄여보자.

처음에는 각자의 하루를 나누면서 이야기를 시작했다. 거기에서 이야기를 더 이어나가 서로의 생활에서 조금만 노력하고 신경 쓰면 줄일 수 있는 것들을 찾아봤다.일상적인 대안.)
무의식적으로 냉장고 문을 여는 것. 컴퓨터 콘센트를 뽑는 것. 멀티탭 이용.(뮤)
집에서 따뜻하게 입어서 보일러 사용 자제하자.(상상)
충전이 완료되면 코드를 빼놓자.(무브)

기계의 힘을 빌리지 않아도 우리의 힘으로 해결할 수 있는 일들.
식기세척기
남자화장실
노트북

지금 이 시간에 잠깐 이야기하는 것으로 끝내지 말고 일상에서 꾸준히 체크하는 습관을 들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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