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구: 오늘은 버틴다.
율리아: 기억씨의 보컬하자에서 준 숙제가 있는데, 내가 보컬트레이너가되어서 트레이닝을해야하는데, 잘안되서 어렵다.
홍조: 밤바람이 차서, 어제 창문을 닫고, 처음으로 난방을가동했고 가을이 오고 겨울이 올거라는 것을 실감했다.
센: 광주 부산 비엔날레 가고싶다.
동녘: 어제께 만다라를 보고 감정이 솟구칠때는 뭘하면 좋을까? 할일을 해야지.
씨오진: 나는 기타를 배우고 싶어서 주무시는 주무시는 아빠한테 기타를 쥐어드렸더니 자장가를 치면서 다시 주무셨다. (당황)
너울: 오늘 아침에도 두꺼비집이 고장나서 껌껌한 화장실에서 샤워했는데 무서웠다.
쇼: 오늘 밥을 하려고 쌀을 씻으려고 했는데, 쌀벌레가 많아서 심란하다.
영환: 드디어 집에서 새던 물이 멈췄는데 그래서 계속 곰팡이 껴서 없애느라고 애썼다.
무브: 어제 버스에서 돌아가는데 맥도날드 직원이 외국인을 만났다면서 글로비시의 중요성을 깨달았다. 어제 아버지와 함께
빈: 엄마랑 싸우고 나왔는데 마음이 안좋다.
오피: 좋은 말도 늦으면 소용없다.
히옥스: (가을소나타) 결코 완전하게 늦었다고 하는 순간은 없다.
태원: 잘하자
자네: 어제 화장실에서 안경을 찾는데 밖에서 아저씨 목소리로 "넌 왜 여기서 똥을 싸니?", 그랬더니 여고생의 목소리가 "아니..." 도대체 무슨 대화였을까? 
구나: 친절한 사람이 되자. (나 너무 불친절한 사람인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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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n we meet a desert, make it a gard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