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번째 꾸리찌바 영상을 봤을 때는 좋다고는 생각이 되나 너무 먼 일이라 생각되었고
두 번째 영상을 봤을 때는 미래의 일을 주로 보여줘 현실에 대해서는 잘 알지 못했다는 느낌을 받았었다.
하지만 오늘 세 번째 수업에서는 지금 현실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을 보여주고, 미래의 일은 지금 현실에 일어난 일과 비교해서 어떻게 될 것이다. 라고 말해주니 오히려 생각하기가 편해졌었다.

세 개의 수업을 보면서 생각한건데 아무래도 환경과 관련되어 있다 보니까 에너지(우리가 소비하고 있는 에너지 .재생에너지,대체에너지)의 관련된 내용이 많이 나오는 것 같다. 그래서 일까? 나는 에너지 쪽으로 관심 갔고, 그 중에서도 재생에너지의 대해서 더욱 관심이 갔다.

오늘 수업에서 원자력 발전소가 대체에너지로 불려지고 있기는 하나 냉각수로 바닷물을 사용하고, 그 것을 다시 내보내기 때문에 생태계가 파괴되고 있다는 것을 봤다. 왜 대체에너지로 수소에너지(원자력발전소에서 만들어내는 에너지)를 선택한 것일까? 가장 위험부담이 큰 에너지인대도 말이다. 난 그 것이 궁금했다. 그래서 개인적으로 찾아본 결과 태양열자동차, 전기자동차가 있다고, 한다. 이 것들 역시 미완성이라 안좋은 점이 있지만 설마 수소에너지만 할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앞서 생각한 것들을 현실 적으로 지금 내가 어떻게 하는게 불가능하다. 라는 생각이 든 나는 시선을 소비와 절약쪽으로 옳겼다.
소비와 절약에 대해서 다른 사람들과 토론을 해보고 나서 든 내 생각은 소비를 안할 수는 없다는 것이다. 인간의 기본적인 감정 중에서는 욕구가 포함되있고,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서는 소비를 아주 안할 수는 없기 때문이다.(자기가 모든지 할 수는 없지 않은가?)그리고 업체의 잘못보다는 속아 넘어가는 우리의 잘못이 더 크다는 생각이 들었다(업체는 상술을 이용한 것 뿐이고, 우리는 그 상술에 말려든 것이다). 

결국 오늘은 무슨 문제가 있구나 이건 어떻게 해야 될까? 라는  생각들은 들었지만 답은 하나도 내리지 못하고, 생각만 했던 것 같다.

오늘 메모했던 것

나우루->인광석->고갈->후유증->게으름->가장 못사는 나라
쓰는 삶-만들어내는 삶
소비-절약
미국->우리나라의 모델
교통수단->전철->사라짐->자동차->급증->에너지 소비 상승
재생에너지
독일의 신도시 보봉과 전북 고창
수소에너지->원자력 발전소(원자력) 필요->냉각수(환경파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