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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각/영상글 수 646
자막) 지난 2월, 마웅저 선생님과 작업장학교는 메솟으로 현장학습을 다녀왔습니다. - 메솟 사진 (이동하는 사진, NGO,어울려 노는 사진) - 그룹별 activity 사진들 (영상팀, 디자인팀, 공연팀 3-4장) 자막) 한국으로 돌아온 우리는 ‘지금 우리가 하고 있는 일, 할 수 있는 일’로 힘을 모으기 시작했습니다. - 수료식 사진 (2) - 구름시장 사진 (3) 자막) 2010년 10월 30일 따비에 발족식! 자막) 버마, 한국 서로 다른 시공간을 뛰어넘어 서로의 꿈을 진심으로 응원해주고 싶습니다. - 단체사진 (1) 자막) walk on! ‘따비에’ ! 음악, 자막: 자네, 홍조 사진: 망구, 센 10.27일: 사진, BGM 완료, 자막 레이아웃 10.28일 6:30-: 총 편집 완료.
슬픔은 역사로 살아 있다 - 킨 아웅 에이 어떤 해는 천연덕스럽게 잘못된 시간을 보여주는 망가진 시계 같은 거 일수 있지. 똑바로 보라고. 말들이 꽃봉오리처럼 내미는 걸. 열병에 걸린 환자처럼 네 주위에서 일어난 일들을 가만 지켜보라고. 그건 말이야, 혼란스런 진실 그 자체인 한 인간인 날 놀라게 하는 전신 거울. 난 강둑 근처에서 빛나는 별들을 모우고 있는 중이야. ![]() When we meet a desert, make it a garden.
2010.10.28 18:28:16
마셰프의 음식을 나누고 난 뒤,
이우학교가 먼저 노래하고 그 뒤에 우리가 노래를 하는 순서로 해야할 듯 하니 시작 멘트는 조금 수정이 필요. 그리고 그 "눈물 파트" - "아- 따비에...."라는 것을 붙이려면 따비에가 일종의 신년파티 - 하자식으로는 "꽃씨파티"에서 한 해의 소망과 행복을 위한 블레싱 의미로 따비에에 물을 묻혀서 사람들에게 뿌린다고 하니, "따비에 블레싱"...을 어떻게든 (말로 하는 게 좋을 것 같긴 한데) 넣으면 좋지 않을까?
2010.10.30 00:20:19
-바꿔봄.
(다 같이 올라옴) :안녕하세요, 작업장학교입니다. 저희는 지난번 마웅저 선생님과 함께 메솟에 다녀온 것이 인연이 되어 지금 이 자리에도 오게 되었는데요, 오늘은 따비에의 발족을 축하하는 의미에서 노래 몇 곡을 같이 불러볼까 합니다. 지난번 저희가 메솟에 갔었을 때, 메솟 친구들과 저희는 서로의 춤과 노래를 배우며 같이 노래부르고 이야기나눌 수 있던 기회를 가졌어요. 메솟 친구들과 만났던 것이, 잊을 수 없고 생각나서 무언가 다른 일로 이어질 수 있었던 것은 우리가 함께 노래불렀기 때문이 아니었을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그럼 첫곡은 메솟의 CDC학교 친구들에게 배운 포지 오오를 부르겠습니다. -포지 오오 첫곡은 지난번 저희가 메솟에 갔었을 때, CDC학교 친구들에게 배운 포지 오오를 부르겠습니다. 메솟 친구들과 저희는 서로의 춤과 노래를 배우며 같이 노래부르고 이야기나눌 수 있던 기회를 가졌어요. 메솟 친구들과 만났던 것이, 잊을 수 없고 생각나서 무언가 다른 일로 이어질 수 있었던 것은 우리가 함께 노래불렀기 때문이 아니었을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그러면 포지오오를 부를께요. Kabar MaKyay 가바 메쩨이 (마웅저 선생님 대기) '따비에 Tha byae'는 버마 사람들이 좋아하는 꽃 아닌 꽃이라고 합니다. 꽃과 나무를 다르게 부르는 버마 사람들이 유독 따비에만큼은 나무에 있는 나뭇잎을 꽃이라 부르며 사랑하고 아낍니다. 새해를 맞는 버마 사람들은 따비에 나뭇가지로 서로에게 물을 뿌리며 나쁜 것을 쫓아내고, 모두의 평화와 안녕을 기원한다고 해요. 새롭게 출발하는 따비에의 이름 뜻처럼 , 평화롭고 기분좋게 모두와 함께 메솟에 청소년 센터를 만들어가고, 마을마다 도서관을 만드는 꿈을 꾸며 언젠가는 그 꿈을 이룰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런 의미에서 두번째 곡은 버마 곡으로 결코 잊지 않겠다는 뜻의 '가바 메쩨이'로 준비했어요. 그리고 이번에는 특별히 같이 노래불러주시기로 한 마웅저 선생님을 모시겠습니다! -이츠데모 다레까가 마지막곡은 '언제든지 누군가가'라는 애니메이션 폼포코너구리대작전의 엔딩곡이에요. 메솟에서 돌아오고 나서, 저희들은 이 노래를 부르며 서로 멀리 떨어져있어도 언젠가 다시 만나 노래부를 수 있다는 것을 떠올리며 서로 헤어져도 잊지 않고 가끔 떠올리면서 살자고 이야기했어요. 메솟에 같이 갔었던 작업장학교의 친구들도 같이 올라와서 오랫만에 같이 노래부를게요. 따비에와 함께하는 사람들은 손을 잡고 앞으로의 길을 같이 열어갈 수 있게, 저희의 노래들이 따비에에게 작은 선물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따비에의 출발을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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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지오오 -공연 시작 전 소개 (다 같이 올라옴)
:마쉐프의 요리는 다들 맛있게 잘 드셨나요?
이번에는 축하의 선물로 저희가 노래 몇 곡을 같이 불러볼까 합니다.
지난번 저희가 메솟에 갔었을 때, 메솟 친구들과 저희는 서로의 춤과 노래를 배우며 같이 노래부르고 이야기나눌 수 있던 기회를 가졌어요. 메솟 친구들과 만났던 것이, 잊을 수 없고 생각나서 무언가 다른 일로 이어질 수 있었던 것은 우리가 함께 노래불렀기 때문이 아니었을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그럼 첫곡은 메솟의 CDC학교 친구들에게 배운 포지 오오를 부르겠습니다.
-이츠데모 다레까가 준비
두번째 곡은 '언제든지 누군가가'라는 애니메이션 폼포코너구리대작전의 엔딩곡이에요.
메솟에서 돌아오고 나서, 저희들은 이 노래를 부르며 서로 멀리 떨어져있어도 언젠가 다시 만나 노래부를 수 있다는 것을 떠올리며 서로 헤어져도 잊지 않고 가끔 떠올리면서 살자고 이야기했어요. 메솟에 같이 갔었던 작업장학교의 친구들도 같이 올라와서 오랫만에 같이 노래불렀으면 좋겠습니다,
Kabar MaKyay 가바 메쩨이
마지막(마웅저 선생님 대기)
: 마지막 곡은 버마 노래로 준비했어요. 결코 잊을 수 없다 라는 뜻의 가바 메쩨이 부 혜라는 노래입니다.
이번에는 특별히 같이 노래불러주시기로 한 마웅저 선생님을 모시겠습니다!
버마 8888민주 항쟁 때의 불리웠던 노래이니만큼, 이 노래에는 힘든 길을 함께 열고, 서로 손을 잡고 버마를 구하자는 내용의 가사들이 담겨있어요. 따비에와 함께하는 사람들은 손을 잡고 앞으로의 길을 같이 열어갈 수 있게, 저희의 노래들이 따비에에게 작은 선물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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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솟에 같이 갔었던 사람들에게 연락을 했습니다만, 방금 전까지 연락이 되서 올 수 있을 것 같다고 답해준 사람들은
사이다, 퓨니, 산, 단지 입니다. 또 연락해볼께요.
'언제든지 누군가가'를 전에 같이 불렀던 수료생들과 다른 사람들도 같이 올라왔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데, ....다른 팀들은 힘들까요?
다른 사람들은 그렇다해도 노래 아직 못외운&할 일로 연습해 볼 시간이 없는 사람들은 노래하기 힘들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쉐이커라도 할 수 있지 않을까...합니다. 공연팀들은 모두가 올라왔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아마 쉐이커 연주가 지금은 힘든 사람들은 짧은 시간에 집중 적으로 간단하게 속성으로 공연팀들에게 배울 수 있을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