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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 시대의 living literacy글 수 603
다들 주말은 잘 쉬고 있습니까요들? 내일은 기후변화 월례포럼에 참가하는 날이지요. 오프닝 공연으로 참석비를 면제받으며 강의를 듣는 것이니 만큼 잘 해야할 필요가 있으니 가사를 외우는 것은 필수! 입니다. 두 곡의 분위기상 순서는 아래 순서가 좋을 것 같다는 것이 저의 생각입니다. (1) 눈 오는 밤 우리들의 사랑이 담긴 조그만 집에 옹기종기 모여 정다운 이야기 서로의 즐거운 슬픔을 나누던 밤 지금도 잊을 수 없는 즐거운 시절 내 마음 속에 추억만 남아 오늘도 눈오는 밤 그날 생각하네 그 시절의 친구들은 어디에서 무엇할까? 우리들의 얘기할까? 누구를 만나든지 자랑하고 싶은 우리들의 친구 이야기들 세월이 흘러흘러가서 먼 훗날이라도 그때 그친구들 다시 만나겠지 오늘도 눈오는밤 그날 생각하네 (2) 바람이 불어오는 곳 -Intro- 바람이 불어오는 곳 그곳으로 가네 그대의 머리결같은 나무 아래로 덜컹이는 기차에 기대어 너에게 편지를 쓴다 꿈에 보았던 길 그길에 서있네 설레임과 두려움으로 불안한 행복이지만 우리가 느끼며 바라볼 하늘과 사람들 힘겨운 날들도 있지만 새로운 꿈들을 위해 바람이 불어오는 곳 그곳으로 가네 -간주- 라라라 라라라라 라- 라라라 라라라라 라- 라라라 라라라라 라- 라라 라, 라 라 라 - 햇살이 눈부신곳 그곳으로 가네 바람에 내몸 맡기고 그 곳으로 가네 출렁이는 파도에 흔들려도 수평선을 바라보며 햇살이 웃고 있는 곳 그곳으로 가네. (작업장학교가 부르는 버전에서는 4절은 부르지 않아요) 바람이 불어오는 곳 그곳으로 가네 -Outro-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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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노래 좋아해.
2절까지 외우는 건 무린가?
2절
어두운 밤 하늘에 수 놓듯이 하나 하나 오는 조그만 눈송이
우리의 마음 활짝 열어주네
세상은 변하고 변해 달라지지만 어린 시절 그때 그눈처럼
내 마음을 마냥 들뜨게 하네
그 시절에 친구들은 어디에서 무얼할까
우리들의 얘길할까
누구를 만나든지 자랑하고 싶은 우리들의 친구 이야기를
세월이 흘러흘러 가서 먼 훗날이라도 그때 그친구들 다시 만나겠지
오늘도 눈 오는 밤 그날 생각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