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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음악글 수 566
오늘 워크숍은 쇼하자를 준비하는 워크숍 중의 하나였는데 쇼하자에 대한 이야기라던가 공연에 대한 이야기를 한 것은 잘 한 것 같다. 길찾기들의 후기를 보니 그 이야기 덕분인진 모르겠지만 어째든 오늘부터 쇼하자에 대한 생각을 많이 하게 된 것이 아닐까 생각한다. 그리고 몸을 풀고 발성을 하는 것은 연습 들어가기전에 몸을 풀고 긴장된 마음을 풀기에 좋은 것 같다. 오늘 워크숍 준비에 쇼하자 연출을 다 짜려고 하다가 다 엎어지는우여곡절이 있었는데 아직 짜여진 것도 연습된것도 많지 않은데 벌써 쇼하자 연출을 함께 짜는 것 보다 우리가 먼저 생각을 해보고 함께 짜는 것이 맞는 것 같다. 안그럼 하나 정하는데 시간만 한없이 길어지고 저번 슬램극을 짤 때 처럼 시간이 오바되는 상황처럼 일을 진행하는 것이 더 어려을 것이다. 노래소리가 잘 안들린다는 점 을 어떻게 해결해야 할 지는 조금 더 생각을 해 보아야 할 것 같다. 그리고 오늘 길찾기 담임들과 회의를 통해서 대략쇼하자에 어떤 프로그램들을 넣었으면 좋겠는지가 나왔는데 내일 이대인문학듣는 사람 빼고 그걸 가지고 회의를 해보아야 할 것 같아요 그 프로그램들을 가지고 우리가 계속 고민했던 힙합과 퍼커션을 어떻게 섞을 수있을지 그리고 우리가 이번 워크숍에서 중심으로 가지고 가던 키워드라던지 전해주고 싶었던 것들이 있으니 그런 것 들 잘 생각해서 연출이 나왔르면 좋겠어요 자세한 내용은 내일 회의에서 이야기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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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나중에 그런 얘기도 듣고 싶네.
한 가지.
위의 글에서 "-던"은 모두 "-든"으로 써야 함. (둘째 줄, 이야기라던가, 아래로부터 둘째 줄, 키워드라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