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의 쇼하자준비가 기대된다 .
내일 이대로 수업을 듣는 바람에 회의를 부득이하게
참여하지 못하게 되어서 이곳에 아이디어 몇가지를 올린다.
일단 한명 한명 슬램을 하는 슬램발표 같은 경우에
약간 그 지하철 식의 극적 요소를 더하면 좋을 것 같다
음악과 비트등 다양한 슬램의 형식과 그 사이사이를 맻는
극적 효과가 있다면 19명의 슬램을 연속으로 보아도
연극을 보는 것과 같이 지루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되고
그만큼 연출과 연기를 확실히 당부하고 연습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슬램극이 끝난 다음 우마라까로 넘어가는 것 에서
공간을 잘활용해 (예를 들면 밑에서 극을 하고 문이 열리는 듯한 혹은 상대방의 마음에 노크하는 듯한
제스처나 효과음 아님 발구르기 등) 한명씩 무대아래에서 위로 올라가는 어떤 퍼포먼스를
한 후 마지막 슬램을 조화 라는 키워드로 '너와 나의 소리' 라는 타이틀의 우마라까를
연주를 하는 것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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