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전 나비문명 책도 읽어보지 못했고 마사키 다카시 선생님에 관해 잘 아는 것도 없지만 제가 조사해본 자료들을 토대로 원전없는 사회의 실현 가능성과 방안에대해 의견을 몇마디 적어봅니다.

 

 

 탈원전. 탈원전이 가능한 사회에 대해 전 일단 두가지가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첫번째 예시로 현재 독일의 경우를 예로 들 수 있죠. 독일의 현재 1차 에너지 생산성. 원전을 필요로 하지 않는 에너지의 생산성이 연간 1.8%씩 증가하고 있죠 그 증가율은 2020년까지 2.7&로 증가한다고 합니다. 그렇게되면 2020년의 독일의 에너지 소비는 2009년의 84%로 줄어든다고 하네요.생산성은 증가하는 방면 에너지 소비량은 감소하는 것이죠. 즉, 에너지 생산성이 지속적으로 높아져 이 소비에서 차지하는 재생 가능 에너지 비중이 늘어가면서 원전 의존이 낮아진다는 것입니다. 이 통계상의 계산이맞다면 독일의 탈 원전은 시간이 흐른 후현실화가 될지도 모르죠. 하지만 독일식 탈 원전이 가능한 이유는 2001년 원자력 합의보다 훨씬 더 오래된 체르노빌때부터 탈원전을 염두에 두고 있었기에 가능했죠. 분명 탈원전이 이상적인 목표가아닌 실현가능한 목표임을 보여주기엔 충분하지만 매우 장기적인 에너지 계획이 필요한 것 같네요. 그리고 다음 생각은 아무 자료없이 제 생각만으로 적어보는 건데요. 호지여사와 함께한 시간에 본 다큐멘터리 영화에서 본것처럼 경제의 지역화가 탈원전에 상당한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원전과 같은 고효율 에너지의 용도를 대폭 감소 시킬 수 있지 않을까요? 농산물이나 갖가지 상품들이 배를 타면서 이대륙 저대륙 왔다갔다하면서 소비되는 에너지와 금액을 절감 할 수 있는 등의 형식으로 말입니다..(아 또다른 장점이 생각나지 않네요 ㅠㅠ)

 

이상 플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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