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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UDIOS글 수 1,063
<디자인팀> 컨셉/ 분위기/ 어떤 축제였으면 하는지 _나무 _달빛 _강강수월래/ 달과 지구 소원쪽지 _나무 하나에 주렁주렁 매다는 과일 모양으로 _한지 등을 만들어서 (달과 지구) 소원쪽지로 길을 잇는다. _자기소원/지구를위한소원 _쪽지모양을 나비모양으로 (날개를 반쪽으로 자기소원/지구소원) _소원쪽지로 달을 만들어간다 --지구를위한소원 _바람개비 (네팟깃발의기원처럼) 플래시몹 지나가는 행인들, 초대받고 온 사람들이 잘 '참여했다'는 느낌으로, 다음에 또 오고 싶다는 마음이 들게 할 수 있는 일은 뭐가 있을지? *그밖에 아이디어들 +드레스코드 : 노랑(달) 초록(지구) +묵념 +전래놀이 +그리닝 +송편빚기 +전구 +촛불 *선발적으로 나온 의견들을 정리할 필요가 있다. *2011 달맞이축제 제목은?
2011.08.30 07:50:47
달 하니까 이 만화가 생각나네요 http://comic.naver.com/webtoon/detail.nhn?titleId=22090&no=75&weekday=sun 그밖에 저 달 하면 생각나는 것들 브레인스토밍을 해봤는데 바다의 움직임 - 달이 모양이 변하는 이유 (이게 맞나.) 그리고 옛날 민담인가? 백제는 보름달이고 신라가 초승달인데, 백제가 번영했단 의미가 아니고, 이제 곧 기울 거라는 불길한 예언이었다는 반전이 있었던 이야기..... 이정도가 생각이 나네요!
2011.08.30 08:49:55
지구 가장 가까운 곁에서
2011.08.30 09:10:28
<영상팀> -작은 플래쉬 몹 이벤트 주제: 탈핵, 원전없는 문명, 달빛 아래 지구를 위한 모두의 염원빌기. 모자이크 그림 만들기 (벽에다 붙여가며 하나의 상징을 만든다) 나비 손 모양으로 만든 다음 구호를 쓰기 350 대지아트? 등등...
2011.08.30 10:25:16
<공연팀> 길놀이: -남인사마당 혹은, 입구 앞 길에서부터 공연팀 바투카다 잠깐 연주->행진으로 마당으로 사람들을 몰고 들어오기 레퍼토리: -뭔가 할 수 있는 다른 사람들의 차례도 있을테니 두곡 정도를 공연팀이 하면 좋을 것 같은데, 한곡은 작업장학교 죽돌들이 다 같이 부를 수 있는 것으로? -Stand by me 혹은 바람이 불어오는 곳? ...미처 곡을 정하지 못했습니다. -책공연팀의 작업장학교 졸업생 나르샤와 무브가 콤비로 '쾌지나 칭칭나네' (풍물팀이 오게 되면 같이 하면 좋겠다)에서 강강술래, 덕석몰자 등 길놀이로 흥겹게 다같이 논다. -초대를 보고 오는 사람들에게 웹자보나 공지를 통해 미리 기타나 악기를 가져오라고 알리고 다같이 부를 수 있는 '행복의 나라로' 혹은 '바람이 불어오는 곳'을 부르자. 시간이 모자라서 미처 플래시몹이나 축제 컨셉, 주제, 메시지에 대한 이야기는 나누질 못했네요. 여기서 나눕시다. 서로 이야기 잘 하고요.
2011.08.31 08:27:33
동글동글
동그라미 마주 잡은 손 주인은 상관말고 따닥따닥 몸 붙이고 누구에게도 눈 웃음 사랑하고 믿음이란 말이나 관심없단 말로 사랑을 포장 말고 순수한 그것 밤 하늘을 떠뜨릴 것 만 같은 둥근 달을 좇아 동그랗게 자율 (터뜨리네 만끽하네 무엇이 그것을 못하게 하겠어) 믿음이란 말이나 관심없단 말로 사랑을 포장 말고 순수한 그것 음- 사랑을 포장 말고 순수한 그것 음- 사랑을 포장 말고 순수한 그것 오늘 만큼은 니꺼 내꺼 없이 모두 공유하는 밤 저기 저 나의 것이 그저 자유롭게 뛰어 놀 수 있게 오늘 만큼은 니꺼 내꺼 없이 모두 공유하는 밤 저기 저 나의 것이 사실은 나의 것이 아니란 걸 알 수 있게 오늘만큼은 니꺼 내꺼 없이 오늘만큼은 니꺼 내꺼 없이 오늘만큼은 니꺼 내꺼 없이 오늘만큼은 니꺼 내꺼 없이 소히의 강강수월래라는 노래 가사입니다. 달맞이 축제 구상을 이 노래 들으면서 해 봤는데 역시나 어렵더군요..... 여러분들도 한번 들어 보시고 생각해 봐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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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요 "소원쪽지로 달을 만들어간다 --지구를위한소원" 이게 좋은 것 같아요
눈썹달에서 보름달로 만들어가는 거 맞는건가요? 그 소원달이 차오르는 걸, 카메라를 고정시켜놓고 일정한 시각마다 사진을 찍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