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현실이구나. 입 밖으로 뱉고나니 정말 그랬다.
나는 작고 보잘 것 없는 도토리를 멀리 빈 숲으로 힘껏 던져주었다.
울지 마라, 너는 묻혀서 참나무가 되리니.
단체에는 양심이 없다는 말이 있는데 그것은 참으로 옳은 말이다. (<시민의 불복종> 21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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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작고 보잘 것 없는 도토리를 멀리 빈 숲으로 힘껏 던져주었다.
울지 마라, 너는 묻혀서 참나무가 되리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