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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UDIOS글 수 1,063
이것이 동녘의 꿈 중의 하나인데.
이번 축제는? 쓰레기를 최대한으로 줄이고 일회용품 사용 zero를 위한 비책 수립. 이런 거 필요하지 않을까? 일단은 텀블러 재구매를 시작으로... 의견 환영! ---------
Please consider the planet before printing this post hiiocks (hiiock kim) e. hiiocks@gmail.com w. http://productionschool.org, http://filltong.net t. 070-4268-9221
2010.09.30 09:47:49
내것? http://www.tumbler.co.kr/goods/content.asp?num=58289&big=20&middle=8&small=2
이와 관련한 주문방법 http://www.teascafe.co.kr/sub0302.php 그러니 10000원이라 함은 터무니없이 싼 가격. 15,000원 이상이어야 함.
2010.09.30 09:34:24
음... 쓰레기가 어디서 많이 발생되는지부터 고민해보면 해답이 나올 수 있으려나,
일단 텀블러&수저집도 판매하고, 서밋기간 중 텀블러, 수저, 손수건을 가지고 오기를 권장해볼까? 어떻게? 그리고 버마국수를 팔때, 어떤 용기에 담아서 팔거지? 그런 것들도 포함해서 고민되요. 적극적인 의견제시 힘쓰겠습니다.
2010.09.30 10:53:33
쓰레기 없는 행사를 준비하기 위해 생각해 볼 기본 개념으로 :
3R-<Reduce Reuse Recyle> 의 관점에서 접근해 보면 좋을것 같아요. 1.Reduce-최대한 일회용품등을 사용하지않기. 홍조가 제안한것 처럼 여러사람들에게 권장하는것도 좋을듯 2.Reuse-(일회용품이) 불가피한 사용이라면 최대한 여러번 사용할 수 있도록 유도, EX) 일회용종이컵에 이름써서 사용하기 3.Recycle-쉽고 효율적인 분리수거 방안 마련하기
2010.09.30 11:00:06
텀블러와 수저집판매 하면서 '손수건' 가지고 다니는 것도 권장해봐도 좋을 것 같다. 요즘 환절기라 감기 때문에 휴지사용량이 급격히 느는 듯... 버마국수를 팔 때는 자기가 먹을 만큼의 양을 직접 담을 수 있을까? (이건 가능하다면.!)
아무튼 버마국수를 팔 때는 오요리에서 식기를 빌리려고 하고, 오늘 마웅저선생님이 연락을 주신다고 했으니 필요한 물품 리스트업을 해서 오요리 편에 다시 한 번 얘기 하려고 해. 그리고 버마국수를 파는 부스가 단순히 음식만 입과 위를 통과하게 하는 게 아니라, 버마상황이나 따비에단체소개 같은 것도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 마웅저선생님과 더 이야기해볼 거고 메뉴판이나 그 밖에 필요한 것도 고민 중인데 내일에는 틀을 잡아야할 것 같아. 아까 동녘이 문자 받았고, 텀블러 히옥스와 동녘, 오피가 쓰는 것 난 좋아. (안에 종일를 끼울 수 있다는 게! ) 창의서밋에서 꼭 팔았음 좋겠어. 히옥스가 올려주신 링크 참고해서 우리가 주문해보면 좋을 듯.
2010.10.01 02:16:37
작년 홍콩창의력학교 학생들과 함께 만든 기후변화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이 할 수 있는 일에 관한 선언문이야. - 날이 밝을 때는 전등 대신 햇빛을 즐긴다. Enjoy sunlight when it's bright. - 냉/난방기를 사용할 땐 양심 있게! 실내에선 적정 온도만 유지해도 된다. - 집을 나설 때 스위치를 확인한다. - 수도꼭지를 신경 써서 잠그거나, 샤워 시간을 줄이는 등의 방법으로 물을 절약한다. - 나에겐 필요 없는 물건이 타인에게 필요한 지 알아본다. -구제품 사용을 고려해본다. 누가 입던 옷도 의외로 괜찮다. - 이면지와 재생지를 선호한다 - 소비하는 제품의 근원지와 만들어지는 과정을 안다. 제품이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는 것 또한 필요하다. = - 일회용컵이 아닌 머그컵을 사용한다. - 주기적으로 동시간 'earth hour'를 진행한다. ex) 한 달 = - 주변 환경을 지속적으로 의식하며 둘러본다. - 죄의식이 아닌 책임의식을 갖는다. - 말만하지 않고 실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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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집가는 길에 동녘이가 문자를 했더라구요.
사실 히옥스랑 동녘, 오피가 사용하는 텀블러가 탐났던 적이 매우 많았는데
이번에 텀블러 새로 주문할 때는 히옥스와 같은 모델로 하면 어떨까요?
이번 서밋을 두고 준비하기에는 시간이 너무 없고...
앞으로 playing for change와 같은 팀을 꿈꾸며 준비한다면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텀블러 가격은 아직 생각해 보진 못했는데, 지금 있는 텀블러가 7000원이라면
만약 히옥스와 같은 모델로 주문한다고 했을 때는 한 10000원에서 12000원 정도가 어떨까 합니다.
그리고 속지도 디자인 했으면 좋겠는데... 너무 말만하는 건가?z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