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 포럼

언제: 10월 8일 금요일

어디서: 신관 304호

누구와: 마사키 다카시, 마사키 치코, 하자작업장학교학생, 서밋 게스트, 일반 참가자

무엇을: 마사키 선생님은 걷고 기도하고 나무를 심으며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을 실천하시는 분이다. 지구시민으로 나 혼자가 아니라 다 같이 좋은 생활을 하며 살아갈 수 있는 방법을 선생님의 노래와 walk9을 통해 이야기를 나눴다. (walk 9, 평화헌법, 나무를 심는 이유, 일본과 우리나라의 과거, 문명의 전환, 비폭력, 질문들, 창의서밋, 캔들, 지구시민)

어떻게: 주로 선생님이 준비 해 오신 얘기를 듣고 준비해온 질문을 통해서,

왜: 혼자가 아니라 다 같이 좋은 생활을 하며 세계를 구하는 시인들이 되고자 할 때, 작은 일이라도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하는 것이 중요했다. 이번 창의서밋의 주제는 지속가능한 창의성이다. 분단국가라는 문제적상황인 한국에서 “지속가능한 평화”라는 키워드로 마사키 선생님을 만나며 앞으로 개인이 할 수 있는 일에 힌트를 얻고자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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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n we meet a desert, make it a gard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