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면 투어 with HKSC

When

10.9 - 10.11새벽

 

Where

경기도 이천시 율면 (오성리 / 산성리).

총 네 그룹으로 나뉘어 숙소 배정되었다.

 

Who

홍콩창의력학교, 하자작업장학교, 경계 없는 학교(Schools without borders)

 

What

-10월9: 창의 서밋의 모든 일정이 끝난 후 홍콩창의력학교 학생19명과 교사 2, SWB(School without borders) members 3, 그리고 하자작업장학교 학생 15명과 판돌 3명 총 42명이 함께 이천 율면으로 가게 되었다. 저녁 8, 가는 도중 경유해 한식당에서 저녁식사를 마친 후 각자의 숙소와 다음 날 할 일을 배정받았다. 우리는 서로 간단히소개하는 시간을 가진 후 취침했다.

 

-10월10: 오전에 간단한 아침식사를 마치고 각자 @배정받은 일을 하러 나가서 오후(4~6)에 일정을 모두 마치고 오후 7시 반경 다 같이 저녁식사를 하기 위하여 권순호 시인/농부님의 댁에 모였다. 그리고 음악과 이야기를 나누는 자리를 가졌다. 이잔치는 자정 즈음에 끝이 났다.

 

-10월11: 1 15 HPS학생들과 판돌 들이 모여 간단히 창의서밋기간~율면투어 기간 동안의 리뷰를 나눈 후 새벽 3시에 이천 율면에서 인천국제공항으로 떠나 6시경 도착했다. HKSC와 출국인사를 마치고 HPS로 돌아와 각자 귀가했다.

 

@배정받은 일

*배 따기

*밤 줍기

*땅콩, 고구마 캐기

*채소 심기

*고추 따기

*창고 정리

*로켓 스토브 만들기

*참 나르기

 

How

-콩세알N 팀과 농가 분들의 도움으로 각자 맡은 일을 배우고 경험했다. 농촌/공동체생활을 직접 체험하며 도시에서는 경험할 수 없는 일들을 해볼 수 있었다. 각자 맡은 바를 중심으로 작업했었다. -함께 일했던 홍콩친구들과의 소통 또한 중요한 역할을 했다고 생각한다.

 

Why

-콩세알N단순히 도시와 농촌을 잇는 일만 하는 것이 아닌, 직접 시골에서도 일을 하겠다!’ 라고 이천 율면에 집을 마련. (보충필요)

profile
당신과 내가 잠시나마 함께일 때의 기억.

여전히 '우리'는 아니지만, 당신과 내가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