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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UDIOS글 수 1,063
언제 : 2010년 10월 7일 목요일 어디서 : 하자센터 창의서밋 구름시장 누가 : 버마어린이, 청소년을 위한 마을도서관, 청소년센터를 만들기 위해 준비하는 '따비에' 와 작업장학교. 무엇을 : 버마국수와 부침개판매 및 따비에 홍보 어떻게 : 작업장학교와 따비에의 협업으로 구름시장에서 부스 준비 및 디자인, 필요한 식기 준비, 팜플렛과 소개글 정리와 홍보, 따비에에서 직접 조리하고, 하자작업장학교 학생들이 장부 정리 및 판매. 왜 : 버마에선 지난 50년 동안 군부독재로 정권을 장악한 사람들이 국민들의 자유를 빼앗고 위협하여 민주화운동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따비에는 그런 버마에서 어린이, 청소년들을 위한 마을도서관, 청소년센터를 만들기 위해 힘쓰는 단체입니다. 지난 1월, 작업장학교는 태국-버마국경지역 메솟으로 이동학습을 떠났습니다. 따비에의 대표인 마웅저선생님은 메솟에도 하자센터와 같은 '청소년센터'를 만들고 싶다고 하셨고, 메솟에서 우리는 비슷한 생각과 꿈을 꾸는 버마청소년들을 만났습니다. 그리고 '군사독재'라는 버마내 현실과 비행기로 5-6시간이라는 물리적 거리를 넘어서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일까'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한국에서 버마민주화운동을 하고 계신 마웅저선생님과의 인연으로 작업장학교는 지금까지 버마 내 상황에 대해 더 지속적으로 관심 가질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작업장학교는 이번 10월 창단을 앞두고 있는 따비에와 함께 앞으로 버마청소년센터, 마을도서관을 위한 일을 함께 벌이고자 합니다. 창의서밋 구름시장에서의 버마국수와 부침개판매는 작업장학교가 메솟 이동학습에 이어 할 수 있는 또 하나의 일로 판매를 통해 번 수익은 따비에를 통해 버마마을도서관, 청소년센터를 만드는데 사용되었습니다.
2010.10.15 02:36:19
왜 : 창의서밋 구름시장에서는 버마국수와 부침개를 판매함과 동시에 따비에에 대해 홍보하였고, 판매수익금은 전액 따비에 운영비로, 버마마을도서관, 청소년센터를 준비하는데 사용된다. 작업장학교는 따비에의 대표인 마웅저선생님과의 인연으로 지속적으로 버마내 상황에 대해 관심 갖고 있으며 창단을 앞둔 따비에와 앞으로 버마청소년센터, 마을도서관을 위한 일을 함께 벌이고자 한다.
2010.10.15 22:59:26
10월 7일 구름시장 '따비에' ![]() ![]() ![]() ![]() ![]() ![]() ![]() ![]() ![]() ![]() ![]() ![]()
2010.10.15 23:50:17
먹을거리는 이것뿐만이 아니었다. 구름시장이 열린 시간이 점심시간이었기 때문에 식사 대용의 음식도 반응이 뜨거웠다. 그 중 대표적인 것이 '따비에'에서 선보인 '버마국수'였다. 버마국수는 야채를 볶고 나서 국수를 같이 볶아주는 버마의 전통요리이다. 많은 분들이 버마국수를 맛있게 드셨고, 이것 이외에도 오믈렛 역시 인기메뉴였다.
-창의 서밋 홈페이지 구름시장 - 세상을 바꾸는 이웃들의 장터 中 발췌 (http://haja.asi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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