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미나2: 문명의 전환기에 마주 선 세계 시인들의 학교이야기: spero, spera, 이것이 우리의 창의성 지혜의 출발입니다.

언제: 10월8일 10시-1시

어디서: 신관 허브홀

누가: 이안 카마우(캐나다, 경계없는학교 교사), 황윤옥(어린이어깨동무 사무총장), 우페 엘벡(덴마크 / ‘카오스필로츠’ 설립자), 피터 스핀더(네덜란드 / ‘노매즈’ 교장), 크리스 강(캐나다 / ‘경계없는학교' 교장), 마사키 다카시(일본 / 생태평화운동가 워크9 대표), 김만리(일본 / 극단 타이헨 대표), 메이 펑(홍콩 / 홍콩창의성학교 교장), 양희창(제천 간디학교 교장), 하자작업장학교, 홍콩창의력학교, 

무엇을: 경계없는학교 “이안 카마우”의 오프닝공연 후, 문명의 전환기에 예민하게 사고하고 실천으로 옮긴 여러 형태의 학교들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철학과 혁신적인 사례들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짐. 같은 형태의 고민을 어떻게 해결하고 대안을 만들고 있는지 알아봄. 마지막으로 하자작업장학교 학생들의 주도로 “꿈꾸지 않으면”을 함께 부르며 마무리 됨.

어떻게: 발표자들의 발제 후 토론자들이 코멘트를 하는 형식으로 진행됨.

왜: 학교가 학생들에게 무엇을 가능하게 하고 학생들이 어떤 문제를 마주하며 배워야하는지 교사와 학생을 넘어서 세계 시인으로 사고하게 함.

*여기서 세계 시인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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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n we meet a desert, make it a gard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