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생각했던 건 '슬로카페'의 이야기.

패스트푸드같이 인스턴트 식품은 많지만 식품앞에 슬로우란 말이 굉장히 색달랐다.

속도에 관한 생각을 해봤는데 주어진 일을 천천히 하라고 했을 때 빨리해버리고 싶은 경우가 많다.

그런데 또 반대로 빨리 하라고 하면 그냥 빠르게 하게 된다.

듣고 문득 생각든 것은 '내가 너무 빠른 것에 집착하는 것 같다'라는 느낌을 받았다.

그래서 나는 이제부터라도 슬로우라는 말을 되새기며 일을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