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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UDIOS글 수 1,063
세미나2: 문명의 전환기에 마주 선 세계 시인들의 학교이야기: spero, spera, 이것이 우리의 창의성 지혜의 출발입니다. 언제: 10월8일 10시-1시 어디서: 신관 허브홀 누가: 이안 카마우(캐나다, 경계없는학교 교사), 황윤옥(어린이어깨동무 사무총장), 우페 엘벡(덴마크 / ‘카오스필로츠’ 설립자), 피터 스핀더(네덜란드 / ‘노매즈’ 교장), 크리스 강(캐나다 / ‘경계없는학교' 교장), 마사키 다카시(일본 / 생태평화운동가 워크9 대표), 김만리(일본 / 극단 타이헨 대표), 메이 펑(홍콩 / 홍콩창의성학교 교장), 양희창(제천 간디학교 교장), 하자작업장학교, 홍콩창의력학교, 무엇을: 경계없는학교 “이안 카마우”의 오프닝공연 후, 문명의 전환기에 예민하게 사고하고 실천으로 옮긴 여러 형태의 학교들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철학과 혁신적인 사례들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짐. 같은 형태의 고민을 어떻게 해결하고 대안을 만들고 있는지 알아봄. 마지막으로 하자작업장학교 학생들의 주도로 “꿈꾸지 않으면”을 함께 부르며 마무리 됨. 어떻게: 발표자들의 발제 후 토론자들이 코멘트를 하는 형식으로 진행됨. 왜: 학교가 학생들에게 무엇을 가능하게 하고 학생들이 어떤 문제를 마주하며 배워야하는지 교사와 학생을 넘어서 세계 시인으로 사고하게 함. *여기서 세계 시인이란? ![]() When we meet a desert, make it a garden.
2010.10.16 00:30:44
세미나2- 문명의 전환기에 마주 선 세계 시인들의 학교 이야기 The story of schools of poets of the world confronting the transition of civilization 1)우페엘백 – 카오스필로츠 - Riding the waves of change #what direction does the big change in society come from? 지속가능성, 문화다양성, 사회혁신. Joke-50년간 모든 곤충을 죽이고 지구가 죽고50년간 모든 인간을 없애면 지구가 살아난다. #What kind of surfboard is needed in your organization? Think deep about education. #Competence, how much time do you spend on those 4 competence? #When business is unusual-you need unusual minds-you need unusual edu. BALANCE=Local/global, team/individual, practice &body /theory &head, content/form. #How can we create edu? It all starts and ends with students. 2)피터 스핀더 – 노매즈 we are the people we need/ waiting for superman (영화) 1988년, 교육에 참여하게 되었으나 모순을 발견. Felt ridiculousàso stated a silent revolution. We only have one world. The time’s running out and people don’t like talking about crisis. But it’s all manageable, and we can create the ‘transformation’ of the world. The world is connected. Passion flower (사진)- Passion causes excitement, driving force, make things happen, belief & desire. Do. Start somewhere. Intension-passion-action, 이 세 가지의 거리를 좁히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아야 한다. 망설이지 말고 어디에선가부터 시작하자. Leadership- lead with passion, better to demonstrate what you want to do. With the creative leadership, take the risk! Dare to go, have the guts to give it a try. It’s very important to figure out/ know what’s happening where. Taking care of each other. Generosity. 나 자신을 책임질 수 있다면, 다른 사람을 마주보기, 그렇게 interaction 범위 넓혀가야 함. Tribes=new community- Small group of people (community) to share passion, dream, a theme. Imagination is very very important. New way of bringing things into the world. Do not forget the dreaming part. Connecting people in life, relationship About 노매즈-1년프로그램 (20-35year olds), 암스르트담, 문화다양성, 국제적학생, action learning, real life assignments, earning while learning, bringing your dream into the world with entrepreneurship, what is your true potential? Believe in 3 starting point- self/ business/ world, 5values- autonomy, breakthrough, interconnectedness(aware of what’s happening around), community(tribe), transformation(자신이 원하는 모습으로) Q1 .In what world do we (want to) live? Q2. What do I want to contribute/change? Q3. how do I create the organization, to get it done? Q4. How do we bring it into the world? 3) 크리스강-캐나다 경계 없는 학교-always be learning Intro- Creating real& meaningful learning, personal growth& community health- global sustainability. History- started 2003 by running a seminar. Connecting cultures, the spirit of adventure. We faced initial challenges. Starting an organization is like building ships; you need a vision, blueprint, time to build and do experiment, also the courage to take it out to the ocean. Communication and real dialogue are important (www.swaraj.org/shikshantar/), slow down, consult with experts and mentors, trust your instincts to ‘make it happen’ don’t be afraid to change the course. Breaking and connecting the cycle. Youth organizing. Connecting the actions. Sperospera- 살아있는 한, 희망은 있다 4) 마사키 다카시 선생님- walk9- <나비문명> walk에 관한 이야기 4년전, 일본의 서해안(일본 해 라고도 불리는) 여행 하던 중, 원자력발전소를 발견하고는 행여 전쟁이 터지면 원자력발전소가 공격을 받겠구나 라는 생각이 문득 떠올랐다. 순간적으로 소름이 돋으며 공포에 사로잡혔다. 일본 보수파와 미국이 일본의 헌법을 바꾸려는 은밀하고 강력한 움직임 있던 일본헌법9조. 이 헌법은 실제로 지켜지지 않고 있지만 그래도 이 헌법이 있음으로써 일본의 군사행동이 억제되고 있다고 생각한다. 최근15년사이, 일본정부는 이 헌법을 바꾸어서 군대를 보유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주장하여 민심을 조장했다. (야스쿠니 참배, 독도와 같은 민감한 문제들로 이웃나라를 자극해 군대의 필요성을 강조하는 위험한 불장난, 전쟁의 위험성) 일본이 군대를 보유하게 되면 전쟁이 일어날 가능성이 높고, 그렇다면 원자력 발전소 또한 커다란 위험에 처하게 된다. 그렇다면 바다의 생물들은? 일본열도와 한반도, 그보다 넓은 구역의 생태계는 어떻게 될 것인가? 일본은 스스로의 어리석음 때문에 전세계를 위험에 빠뜨려서는 안 된다. 지구 위의 모든 살아있는 생명들을 위해 헌법은 지켜져야 한다. 나도 나무를 심고, 사람들이 자연에 가까워질 수 있는 활동들을 하다가 헌법구조에 문제를 실감하고 할 수 있는 일을 찾아 나섰다. 내가 할 수 있는 건 기도와 걷는 것 이었다. 그래서 평화를 기원하는 순례를 시작했다. WALK9. 젊은이들의 활발한 참여가 있었다. 그 다음해 봄, 일본의 아름다운 섬 오키나와(가장 남쪽에 있는)를 보며 태평양전쟁 때 격전 지었음을, 많은 민간인 희생자들이 있었음을 생각함. 그분들의 원통한 마음을 생각하면 가슴이 아파서 눈물이 났다. 그래서 2년전 한국에 처음 오게 되었고, 역사를 공부하고선 일본이 큰 잘못을 저지르고 있다고 생각하게 됐다. 나는 내가 할 수 있는 작은 일부터 시작했다. 그래서 한국에서 100일동안 순례를 하기로 결정했고, 일본의 젊은이들 또한 참여를 하겠다 했다. 난 그들이 스스로 알아서 기획하고 운영해주었으면 좋겠다고 말했고, 1년간 순례 준비과정 있었다. 그 과정에 참여한 한국젊은이들 또한 많았다. 평해를 걷다 일어난 한일 젊은이들 사이의 분열도 있었으나 -의사소통이 원인, 잠재 의식 속에 깔린 서로에 대한 원망, 차이, 악순환의 반복-중간지점인 부산을 지나가며 서서히 성장해나가는 사람들을 만날 수 있었다. 광주에서부터는 더 어린 청소년들도 참여해 나중에는 약 100명의 사람들이 모였고, 마지막까지 한 사람도 포기하지 않고 완주 할 수 있었다. 어느 국적의 사람이 아닌, 동 아시아인으로써 더 이상 서로를 해치지 않는, 평화 만들어 가는 동 아시아인이 되겠다고 서로 다짐했다. 오해à이해의 과정. 헌법구조를 다시 채택하는 일은, 앞으로의 행방을 좌우하는 젊은이들이 앞장서야 할 일이라고 생각한다. 젊은 세대들의 의식이 어디로 가느냐(5%의 투표율)는 일본헌법구조를 바꿀 수 있는 아주 중요한 일이다. 그 젊은 에너지가 한국에 까지 전달돼 남북화해를 불러일으키기라 기대한다. 중국과 인도의 관계 또한 개선되어 달라이라마가 인도로 돌아갈 수 있을 거라 꿈꾸고 있다. 애벌레가 나비가 되어 바다를 건너듯, 우리도 동 아시아인으로써 커져 가는 게 아닐까? 김만리 선생님- 타이헨 극단 예술을 표면에 두고 활동. 신념에 대한 설명. 유엔이 정한 장애인의 해. 다수의 비장애인이 지정하고 결정한 장애인의 해를 불쾌히 여겼다. 눈에 보이는 장애를 예술의 수단으로 이용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했다- 레오타드 의상: 장애가 드러낼 수 있는 미세한 움직임까지 모두 드러낼 때, 무엇이 아름답고 추한지 그 규범을 밝힐 수 있는 거라 생각. 신체장애를 쓰지 않으면 너무 아깝지 않은가 라고 생각. 해야 한다고 처음부터 생각한 건 아니지만 정신을 차리고 보니 28년째 이 일을 하고 있었다. 뭔가 해야 한다! 라고 처음부터 생각하지 않더라도 가는 동안 생기는 문제들을 해결해나가려는 노력들이 없었다면 이 극단은 존재하지 않았을 것이다. 처음엔 장애를 긍정하거나 표현하려는 노력을 하지 않았다. 하지만 추함을 있는 그대로, 명확히 제시하는 함으로써 직접적이고 새로운 가치가 만들어지더라. 대사가 없음으로 관객 한명 한명의 가치관, 시선, 생각, 감정을 중요시 할 수 있다. 일반적으로 통용되는 것들이 아닌 것들이 가슴속 무언가를 끄집어낼 수 있다고 생각한다. 지저분한 것, 더러운 것의 가치추구라면 어떠한가? 자세히 들여다보면 더러울 것도, 깨끗할 것도, 추할 것도, 아름다울 것도 없다. 메이펑-홍콩창의력학교 교장- 위의 스피커들에게 코멘트 양희창-춤추는혁명
2010.10.16 00:46:14
마사키 다카시 - walk 9 모든 살아있는 것을 위해서 9조를 지켜야한다고 생각. 작은 일이지만 할 수 있는 일을 하자. 1. 기도 2. 걷는 것 이었다.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오직 걷는 것 사죄하는 것이었다. 책임을 져야한다고 생각했다. 의사소통이 잘 안되면 서로를 원망, 혐오, 답답함, 잠재의식속에 적대감. 개개인들 간에서도 이런 문제가 발생하는데 서로의 분쟁을 해결하려고 했다. 그것이 동아시아 선언이다. 도보순례를 하는 동안 아주 길고 깊은 상처에 대해서 알게 되었다. 동아시아인으로서 싸우지 않는 세상을 만들 것이다. 평화를 유지하고 싶다. 오해에서 이해로, 동아시아인으로 융합되는 사죄, 다시 한번 9조를 지키고, 무기를 포기하고 싶다. 일본 청년, 젊은이들이 미래를 정하게 될 것이다. 평화의 힘이 한국에 젊은이에게 전달, 북한과 화해로 가게된다. 평화로 전환되가는 시작이 한반도 남북의 화해가 세계평화의 시작이라는 생각이다. 국가를 뛰어넘는 지구문명으로 전환, 바다가 서로 분리된 것이 아니라, 바다로 하나로 묶이는 전환기. 그것이 지구문명이다. 김만리 - 극단 타이헨 1981년 세계 장애인의 해. 압도적 다수인 장애인이 결정하는 게 말이 되는가? 1983년 극단 타이헨에서 본격적 예술 활동 시작. 신체장애가 예술 표현의 수단이 되지 않을까? 규범은 우리도 바꿀 수 있다. 레오타드. 장애가 드러낼 수 있는 미세한 움직임 드러낼 때. 무엇이 아름답고 추한가에 대한 규범이 전환. 눈에 보이는 장애를 인류 공동의 인정을 받아야겠다. 그렇다면 사람들이 세상을 보는 눈이 달라지지 않을까? 정신을 차려보니 내가 그것들을 하고 있더라. 추한 것. 굳이 아름답게 보여줄 필요 없다. 추함을 정면으로 보게 하고 새로운 가치를 찾아낼 수 있게 지금까지 삶의 가치관 행동 세상 일반의 기준들 정의들을 포함에서 일반적으로 통용되는 것이 아닌 것들이 자극이 되어 미보다 추가 낫고 지저분하고 더러운 것을 철저하게 찾아나가면-> 예술이 아닐까? 사회는 효율성을 추구하고 행복하다는 것은 좋은 학교 좋은 회사에 다니는 것. 그러한 흐름 속에 있는 사회. 단전에 기를 모으는 것. 음과 같은 기운. 인간의 가치를 어떤 방향으로 전환 할까? 음과 양의 중용. 그런 부분이 신체장애인 표현 활동 중에서 짚어낼 수 있는 새로운 아이디어가 될 것이다.
2010.10.16 00:50:12
Uffe elbaek
Riding the waves of change 우리의 사회적인 변화는 어디에서, 어느 순간에 오는가? 지속가능성을 유지 못하면 우리는 모두 죽을 것이다. Sustainability Cultural diversity Social innovation What kind of surfboard is your organization? What does it take to stand on surfboard on your organization? Local-global Form-content practice/body-theory/head team-individual (Kaospilots의 나침반) Out put- 학생들을 프로젝트와 함께 밖으로 내보내고 경험시킨다. Business/communication Global issues/ context - Pieter spinder We are the people have been waiting for. 좋은 일을 하고 있으면 다른 사람들도 함께 하고 싶어한다. -> 경험과 실전 Leadership Taking risk Taking care: 양은 서로 가까이 있으면서 체온을 유지한다. 우선 자신을 잘 돌본다. 그리고 자기를 잘 돌보게 되면 다른 것들도 돌볼 수 있다. 자기부터 출발한다. Tribe: 자신의 종류는 무엇인지 알고 싶어하는 욕구로 공동체를 형성한다 새로운 부족을-공동체를 만들어나가는 방법. 우리는 기업이자 플랫폼이다, 단순한 학교가 아니다. '다양성 중시' 학습하며 돈을 번다. 새로운 것을 끌어오기 위해서는 상상력이 필요하다. Knowmads: Autonomy, Breakthrough, Interconnectedness, Community, transformation -어떠한 세상에서 살고 싶은가? -어떤 것을 변화시키고 싶고, 공헌하고 싶은가? -어떻게 하고 싶은 일을 하기 위해 조직을 만들 것인가? 어떻게 그 결과를 세상에 가져올 것인가? Action learning & co-education. School without borders- 교실벽을 넘어서 의미있는 배움의 기회를 창조. -Back to your roots 청사진- 조직/ 실험의기간. 배를 물에 띄울 용기. Breaking & connecting the cycle. Youth organization platform ------- 비행사 - far the world 유목민 - 학교가 아니라 학습(?) 모험가 - 지구의 반 너머를 연결시키다. - 마사키 다카시 '이것이 학교의 원형이다.' 나비문명. 일본의 젊은이드의 힘으로 헌법 9조를 다시 채택하고 한국에까지 퍼져서 남북통일에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 현대문명은 전쟁, 환경문제로 초국가적 문제에 직면. 국가적 패러다임을 넘어서 거대한 문명의 하나로 전환기를 맞고 그런 의식을 가져야 한다. 애벌레가 나비로 우화하듯이 사람의 마음을 깨닫자. - 김만리 무엇이 아름답고 무엇이 추한것인가- 규범. 인간 근본가치를 재현하고 변화시켜나갈 수 있는 존재로서의 예술. 장애인 신체의 다름, 개별성, 근본을 가진 장애의 가치로 드러내지 않으면 아깝지 않은가? 예술활동함으로써 사람들의 관점, 시선이 달라질 수 있다. 새로움, 다름의 가치를 정면으로 직면한다. 일반적으로 통용되지 않는 것이다. 순수로써 근본적 가치의 추구가 예술이 아닐까. 인간의 가치를 어떻게 정의할 것인가? Art in education education in Art.
2010.10.16 00:55:54
세미나2 <문명의 전환기에 마주 선 세계 시인들의 학교 이야기>
- 사회적 변화는 어디에서, 어떻게 오는가. (서핑 얘기를 하면서) (하나 더 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의미발견, 관계영향, 행동영향, 변화영향과 함께 카오스필로츠의 나침반을 말씀하셨다.
Pieter spinder - Knowmads -모든 것은 일관성 있게 연결 되어 있다. -하고 싶은 것을 위해 꿈꾸는 것을 절대 게을리 하지 말라. (어떤 상황에서 나온 질문이었는지는 잘 기억이 안 나지만) 1. In what world do we (want to) live? - Always be learning Breaking and connecting the circle
- ‘신체장애 자체를 잘 표현하면 새로운 아름다움을 창조할 수 있다.’ - 뭔가 해야 한다, 고 말하고 시작할 필요는 없다. 하나씩 정면에서 바라보고 부딪히는 것이 중요하다. 토론 양희창, 메이 펑 춤추면서 혁명을 일으킨다. (kaospilots의 나침반은 파일첨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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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학교를 운영 생활해보니, 고민을 공유하는 시간.
우페 엘벡 - 서핑에 관하여
우리의 사회적 변화는 어디서, 어느 순간에 오는가?
지속가능성-> 어떻게 지금 상태를 유지할 수 있을까?
문화적다양성-> 어떻게 하면 서로 다른 사람들이 같이 살 수 있을까? 어떻게 함께 증진시킬 수 있을까?
사회적 혁신-> 서핑을 보며 각 개인마다 모양이 다 달라 보였다. 어떤 종류의 서핑보드를 우리는 가지고 있는가? 적합한 서핑보드를 찾는 것이 중요하다.
전과 달라진 환경에서는 색다른 교육환경이 필요하고 그에 걸 맞는 교육이 필요하다.
향후의 큰 변화는 어디서 오는가? 어떤 서핑보드를 가지고 있어야하는가? 학생으로 시작해서 학생으로 끝나야한다.
피터 스핀더 - knowmads
지금 사회가 위기라고 생각하지 않고 기회라고 생각한다.
열정이 있으면 여러 가지 일에 집중하게 해주고 동기부여를 해준다. 열정이 있으면 행동에 옮겨야한다. 어딘가 에서부터 시작해야한다. 의지,열정,행동 사이사이에 갭을 줄이려한다. 좋은 일을 하게 되면 좋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함께 할 수 있게 되고 이끌 수 있다.
세상의 모든일은 상상력이 필요하다. 이야기의 힘을 믿고 꿈꾸는 것을 게을리 해서는 안 된다.
학교, 학습에 관한 것, 단순학교도 아니고 기업이자 platform이다.
유목민적인 삶, 여행하는 삶, 지식이 여러 방면으로 뛰어다닌다. 자신이 무엇을 하고 싶은지 어떻게 변화시키고 싶은지 서로 다른 삶이지만 하나의 세상이다. 무엇을 하고 싶은지 잘 보여주는 것. 자율성과 돌파구, 스스로를 놀래 켜라.
크리스 강 - 경계없는 학교
실제적인 학습계획과 스스로 삶의 질을 높이는 것. 우리의 철학은 청소년들이 잘 이용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것. 행로나 경로가 바뀐다고 좌절하지 마라. 이러한 진화나 발전을 어떻게 할까? 사이클을 깨서 더 넓은 곳을 진출 할 수 있다. 싸이클을 깨는 것은 변화를 주는 것. 젊은 조직, 플랫폼을 구성할 생태모델을 젊은이들과 조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