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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각/영상글 수 646
1 제목 미정 2 연구 배경 나에게 눈이 달려있는 이상, 무언가를 받아들이는데 시각적인 것을 빼놓을 수 없다. 내가 왜 이렇게 눈으로 본다는 것에 큰 의미를 부여하는지, 그것이 나를 어떻게 이끌리게 하는지에 대한 의문을 가져왔고, 항상 시각적인 감각이 나에게 가장 크게, 먼저 다가오는 것에 대해서 괴로워하기도 했다. 때문에 주관을 가지려고 나 자신에게 끊임없이 질문들을 던져왔으나 지금의 폭과 깊이에서 주관을 갖는다는것은 위험한 일이며, 나의 시야를 방해하는 것임을 알았다. 거기서 거기가 아닌, 많은 것을 볼 줄 아는 관점과 시각을 가지려면 나 자신에게 물음을 던지기 전에 물음을 던질만한 거리들이 있어야 한다. 때문에 연구를 시작한다. 3 연구 목적 보는 행위자와 보이는 대상자를 엄밀하게 구분하고, 분석한 소설가이자 사회비평가, 미술평론가인 존 버거를 통해 본다는 것의 의미 자체를 파고들며 나아가 나에게 끊임없이 의문을 주는 사진을 찍는 행위에 대해서도 들여다 볼 수 있었으면 한다. 4 연구 개요 <범위> - 왜 동물들을 구경하는가. (관찰과 구경에서 오는 단절) - 보여주고, 본다는 것 : 고통의 장면을 보여주는 사진들 / 타인의 고통 - 사진을 찍는 것 : 사진술의 이용 / 사진에 관하여 - 나에게 본다는 것의 의미는 무엇인가. 5 기대효과 보고, 담고, 담은 것들을 다시 보는 과정이 다시 나에게 즐거움으로 다가오길 바란다. 이번 주제연구는 나의 한계를 느낄 때 그 한계를 어떻게 확장시켜 나갈것인지에 대한 움직임의 의미를 갖는다. 시야의 각도를 넓히기 위해, 존 버거의 문장들을 읽으며 그의 등에 업혀 보다 넓은 시선을 체험할 것이다. 철저히 저자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받아들여 본 후 점차 나의 주관을 갖는 연습을 한다. 6 발표형식 텍스트 발제, 사진과 함께한 pp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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