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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각/영상글 수 646
1.타이포 잔치 리뷰 타이포그래피라는 장르? 매체?를 저번 학기에 디자인팀이 하는 걸 보고 그때 처음 알게 되었다. 우리는 늘 글자를 접하고 많은 글씨체를 보게 된다. 글자의 위치, 간격, 생김새, 색깔, 그리고 그것을 표현하고, 또 보는 전시회였다. 굉장히 다양한 문자의 어떤 움직임들이 보였고, 모두 다르게 표현되고 있었다. 그리고 그것들이 주는 느낌도 아주 다양했다. 그리고 자세히 볼수록 그 작가가 표현하고자 하는 것들이 보였다. 예를 들면 파이프로 표현한 시 청포도도 글자 이응들만 초록색이였는데 점점 자세히 보니 그것은 청포도 알이었다. 타이포그래피는 대놓고 뜻과 내용이 보이면서도 그 속에 숨어있는 무언가를 찾아낼 수 있는 어떤 것인 것 같다. 내 생각에는 글자가 글자에만 속하지 않고 예술로서 다가올 수 있고, 또한 보이는 것에 따라 내용도 달라질 수 있는 것 같다. 타이포그래피가 주는 감각적 요소로 인해 관심을 끈다. 기억에 남는 것은 책 ‘호밀밭의 파수꾼’을 오역들만 모아놓아서 하나의 책이 된 것이다. 앉아서 읽어보면 재밌을 것 같고 내용은 이어질 수 있을까? 궁금했다. 그런데 한 편으로는 저런 걸 왜 만들지? 란 생각도 했다. 전시회에 다녀오고, 나는 몰랐던 새로운 어떤 것을 만났고, 그리고 더 세밀하게 볼 수 있는 눈을 가지게 된 것 같다. 그리고 글자가 주는 느낌과 힘도 새삼 느끼게 되었다, 2.좋아하는 음악 다섯 곡 선곡 태양이 질 때-히식스 Hello Goodbye-Beatles Strawberry fields forever-Beatles Work me, Lord-Janis Joplin Ticket to ride-Vanila fudge 3. 키워드 3개& 짧은 설명 글 하자에서 흘러가는 시간의 속도와 감각_ 시간을 느끼고 적응하고 내 것으로 만드는, 전에는 느릿하고 여유로웠던 시간들이 이곳에서는 빠르고 귀한 시간들로 변하고, 그 곳에서 적응하는.. 아직 사실 나에겐 어려운 몸이 적응하는 일. 하지만 우리가 원하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선 바삐 움직여야 한다는 것 시간과 그 속에서의 용도에 대한 고민 생각과 행동의 일체화_ 내 생각엔 거의 모든 사람들이 지금 환경이라든지 사회라든지 문제가 많다고 생각하는데, 그 일들은 좀처럼 잘 풀리지 않는다. 생각과 행동을 일치화 하는 것은 생각보다 쉽지 않다. 나 또한 그렇다. 정말 무더운 여름날 밤에 잘 때에는 에어컨을 튼다. 하지만 이 에어컨으로 인해 지구온난화가 점점 심해지고 있고 나 또한 그 사실을 알지만, 난 너무 덥다.. 생각과 행동이 평행을 그리지 않고 어긋나 버릴 때에 찔리는 느낌.
어떻게 하면 고민 없는 세상을 만들 수 있을지_ 어떻게 하면 핵 없는 세상, 지구온난화가 없는 지구, 모두가 행복한 세상을 만들 수 있을까에 대한 고민...여러가지 방법들,(고통 이해하기, 오관게 교육)그리고 결론 모두 고민이 그득하다........................ 하지만 재미있게 만들어보고 싶다. 4. 오프닝 시퀀스의 형식에 대한 브레인 스토밍 애니메이션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애니메이션으로 인해, 더 넓은 느낌도 만들어보고 싶고, 촬영 소스로만으로는 만들 수 없는 무언가 아기자기한 느낌? 재밌을 것 같다. https://vimeo.com/channels/staffpicks/446384 하록이 추천해준 작품인데, 많이 어려워 보이지 않으면서도 이뿌고 감각적이다. http://www.artofthetitle.com/title/juno/ 영화 ‘주노’ 오프닝 시퀀스. 애니메이션이지만 완전 그림은 아닌? 마음에 든다. 하지만 무지 어려울 것 같다. 오프닝 시퀀스를 모아둔 사이트를 찾았다. www.artofthetitle.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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