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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각/영상글 수 646
레퍼런스 시퀀스 1. 주노 2. 스킨스 시즌 7 http://www.youtube.com/watch?v=9np0vSbC-hc http://www.youtube.com/watch?v=Y2siIelhRw0 http://www.youtube.com/watch?v=tGbU2BXK2IU 3. 문라이즈 킹덤 http://www.artofthetitle.com/title/moonrise-kingdom/ 4. 500일의 썸머 pic- 첨부파일 좋아하는 음악 1. 우리의 밤은 당신의 낮보다 아름답다. 2. delicate 3. something in the way 4. power to the people 5. if no one will listen 키워드 1. '탈'의 경험 2. 경계 3. 졸업 오프닝 시퀀스 구성 계획 오프닝에 나래이션이 들어갔으면 좋겠습니다. 나래이션 에서는 '일반학교를 다니다, 어떤 일반적인 것에서 탈을 경험 했다.' 주제였으면 좋겠습니다. 생각 해본 image 내가 타는 버스가 5714 번인데 5714 번은 옛날에 다녔던 일반 고등학교에서 부터 하자작업장학교까지 가는 버스다.버스를 이용한 이미지 오프닝으로 하고 싶다. 정류장 카드는 500일의 썸머에서의 날짜를 표현하는 것처럼 애니매이션 처럼 만들어 보고 싶고요. 버스 창 밖 풍경. 영상에세이 시놉 자유글 나는 일반학교를 나왔습니다. 자의는 아니였지만, 그것은 굉장히 큰 경험이였다. 어떤 보편적인 것이 아니라 다른 대안적인 곳에서 나는 많은 용기를 얻을수 있었다. 나는 자신감이 없었다. 학생시절 가장 중요한 공부를 난 잘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나에게 공부는 중요하지 않았다. 왜냐하면 친구들이 제일 중요했다. 그려면 자신감이 없었던 이유는 무엇일까? 나는 어쩌면 일반학교를 다닐때에도 이미 마음은 떠나있던 것 같다. 자발적 탈은 아니였지만 일반적인 것 보편적인 것 에서 나갈 용기가 없었던 것이다. 탈을 경험하지 않았다면 탈핵 등의 대안적인 이야기들을 할수 없었을 것이다. 지금은 나에게는 10대와 20대의 경계이다. 이 경계에서 나에게 가장 중요한 키워드는 탈핵이다. 후쿠시마 핵사고 이후 나에게 핵이란 문제는 굉장히 심각하게 다가왔다. 지금 이 경계에서 내가 가장 고민하고 있는 것은 우리는 이미 경계를 넘어 끝을 달리고 있는 세계를 바꿀수 있을까? 이다. 졸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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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정치마 - 날씨
킹스 오브 컨비니언스 - I'd Rather Dance with You
two door cinema club - Undercover Martyn
vampire weekend - step
kooks - naive
- 키워드 3개
스스로 자
내 할일은 내가 챙길 필요가 있고 내가 나서서 스스로 공부해야 얻어지는 것이 많이 있다. 작업장학교는 시험을 보는것이 아니기 때문에... 또 할 수 있는 일을 한다는 크리킨디의 이야기를 자신의 자유의지에 의한 마음의 움직임으로 연결되어야 한다고 생각해서.. 스스로 느끼고 움직이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있다.
상상
상상을 하게되는 것들이 생긴다. 좀 더 나은, 환경과 가까운 삶을으로.. 앞으로 어떻게 먹고 살지, 나의 미래도..
전환,변화
- 타이포잔치 리뷰
인상깊었던 것은 타입페이스와 배경의 관계였다. 배경색상와 타입페이스의 위치, 색상 같은것들이 주는 느낌이 있었는데 언어의 문제로 내용을 알지는 못해도 전해지는 뉘앙스 같은 것 들이었다. 하루에도 수 많은 글자, 문자를 만나는데 그것들을 유심히 보고 있자니 재밌었다. 그리고 전시의 내용은 단지 쉽게 읽히는 것이 목적이 아닌 글자들이었다. 영상에서도 타입페이스는 많이 쓰인다. 제목이나 자막 등… 최근에는 다양한 영화, 영상들을 접할때 유심히 보게되는 것이 타이틀작업과 타이포다. 영상에 내용이나 역할에 맞춰 디자인 된 폰트라는 것을 느낄때가 종종 있다. 영상작업에 있어선 영상과 어울리는 폰트를 잘 고르는 것이 중요한 것 같다.
글자를 늘이고 줄임으로써 리듬감? 이 있는듯한 글을 보았는데 전체적으로 보면 글자들이 영상처럼 움직이는 것 같았다. 영상에서는 보통 16:9 hd 비율에 화면에 영상과 폰트를 배치하기 때문에 보통 위아래로 직사각형인 책표지나 포스터들을 볼때 느껴지는 안정감이나 느낌이 달랐다. 화면 레이아웃에 따라서도 다양한 연출이 가능한것 같다.
작가들이 담은 의도가 보이는 작품도 있었지만 설명을 읽어봐도 이해할 수 없는 작품들도 있었다. 드라큘라 책표지가 기억나는데 노란 배경에 다홍빛의 드라큐라 라는 제목만 상단에 쓰여있었다. 드라큘라라는 글자의 뜻, 의미와 배경의 색, 글자의 색이 어우러져 뿜어져 나오는 느낌이 책내용을 짐작하게 했다. 다양한 색상을 배치하고 조합할 줄 아는 센스가 생기면 좋겠다. 영상이라는 매체에서 디자인적 요소는 빠질 수 없는 것 같다. 타이포에 대해서는 영상팀도 디자인팀과 함께 고민하고 알아가면 좋겠다. 타이포 잔치를 쭉 둘러보면서 세계의 다양한 문자를 보았다. 어떤 작업을 할때 폰트나 배경에 대한 고민을 넓은 시각을 볼 수 있을것 같단 생각이 들었다. 모든 작품의 의도를 파악하고 이해하지 못했어도 그저 보는 것만으로 좋은 기회였다.
- 오프닝시퀀스 형식에 대한 브레인 스토밍
(레퍼런스 영상, 그림, 사진, typo 등)
아이디어
꽤 예전부터 스톱모션에 관심이 있었어서 스톱모션의 사용해보면 어떨까 싶다. 스톱모션과 영상을 함께 합치는 것도. 특히 타이틀작업.
저번에 즉흥적인 오프닝 시퀀스를 만들었을때 편집했었던 자전거 바퀴와 자동차 바퀴를 연결짓는 것 처럼 설명없이 영상으로만 어떤 느낌을 전달하는 것.
학교에서 생활하는 나의 모습을 가볍게 보여주는것. 수업하는 모습, 농사수업, 기차치는 모습, 밥먹는 모습, 웃는모습 등.. 으로 나를 중심으로 한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