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안녕?

저번주 수업시간에 하자하자에 대한 크릿을 못하고 수업을 마쳐야 했기 때문에

구나에게 사진을 찍어 보내달라고 했지요.

온과 미난이는 따로 보낸다고 들었는데 아직 받지 못했어요.


보내준 이미지를 보고, 이정도의 스케치 상태에서 우리가 한 번 더 생각해 보아야 할 것을 다시 적어봅니다.

이것은 처음 이 프로젝트를 소개 할 때 정했던 criteria에요.


1.한 글자 글자가 crop되어도 어떤 글자인지 읽힐 있도록 한다.

2. 블럭당(또한 모든 블럭을 합쳤을 때) 포지티브, 네가티브 스페이스를 50% 비율로 균형을 맞춘다.

3. 네 개의 블럭이 합쳐졌을때 하나의 그림으로서 면의 분할이 아름답게 보이도록 한다.




'push the envelop' 라는 말을 설명했을때를 다들 기억하는지?


이 프로젝트는 글자를 이용하여 면으로 구성하면서 글자와 면분할의 최고의 접점을 찾는 것을 목표로 하는 것이에요.


위의 criteria를 자신의 스케치를 보면서 신중하게 체크해보시고,

오는 수요일에 만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