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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을 위한 시민문화 워크숍글 수 603
두륜산과 대흥사 대흥사를 빙 둘러싸고 있는 두륜산은 바위로 되어있는 산인데 정상에 서면 멀리 완도와 진도를 비롯하여 다도해의 작은 섬들이 보인다고 한다. 가장 높은 봉우리는 가련봉으로 703m이다.
‘녹우’(綠雨)란 녹우단이 들어선 뒷산의 비자나무숲이 바람에 흔들리면 우수수 봄비 내리는 소리처럼 들린다고 해서 붙어진 이름이다. 녹우단은 호남지방에서 가장 연대가 오래됐으며 규모가 큰 민가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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