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ro. (Rough draft)



한국은 서구의 문명을 받아들이고 난 이후로 놀라우리만큼 빠른 속도로 성장해왔다. 도시의 인구는 날이 갈수록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났고 높은 인구밀도에 맞춰 거주공간은 오직 실용성, 편리성을 기준으로 발전해왔다. 하지만 압축성장의 대가는 마을공동체와 고유 life style의 소실이었다.



필자는 그렇게 '기억상실증'에 걸린 도시의 잃어버린 '기억 조각'들을 찾기 위해 Project를 시작하였다. 필자의 팀은 쉼터를 배경으로, 서촌을 탐색하며 원래 옛부터 존재해왔던 것이었지만 현재에는 이미 소실되어 새롭게 느껴지는 장소들을 소개하려고 한다.

여기서 '필자'는 다른 단어로 대체하면 될둣 합니다

기시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