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일 현미네홉 블루패드(아이패드) 디팀 회의

(제가 빼먹은 것들도 있고 제대로 적지를 못하고 맞춤법이 틀린 것도 있어서 쫌 부끄럽네요... 제가 잘못적은 것이나 빼먹은 것은 꼭 댓글로 달아주세요! - 마루 - )

- 진행 : 온



- 맨 처음에 각자가 생각해온 재료, 위치, 내용에 대한 것을 마구 적은 것들 

- 재료

-코르크 + 남은 종이들
-종이코팅 - 보드
-물백물쓰는
-화이트보드 아니면 블랙보드 (영쉡밥집)
-반은 코르크 - 농사진행상황체크
반은 물백묵 - 캘린더
-초등학교 뒤에 있는 녹조류색 알림판
- 자석 (+철)
- 애들이 장난감으로 쓰는 쓱싹놀이기구.
- 지붕

-위치

-세개의 밭에 하나씩
-하나(본관 앞에)

-내용

-작물의 위치
-홍보의 기능 (참여독려아님 이벤트 공지)
-농사 진행 상황 체크
-지도
-농사에 대한 아이디어 (빈게시판)
-작부체계
-보다 더 관심을 쏟아야 할 사람들
-액비통의 위치
-해야할 일, 체크리스트 
- 주의사항 - 농사법 
- 이름 (ex.오늘은 상추에 물을 듬뿍듬뿍 주었어요 - 마루)
- 우리가 무엇을 하는 것인지 (이 프로젝트에 대한 소개


회의에서 이야기한 것들

주님 : 들어갈 내용을 생각함 기본적 정보 (작물의 위치, 물 주기 체크, 누구나 참여해도 됩니다, 밭에서 소소하게 재배하는 걸 다 같이 나눠먹는 시간이 있었으면 좋겠다. 그런 것을 블루패드에 공지해도 좋겠다. 
재료- 코르크 게시판 - 보드로 지울 수 없다. 종이로 써야함. 지난 행사 포스터를 꽃아 사용(알림)
(홍콩 생활관에서의 아이패드 - 폼보드 같은 곳에 비닐을 씌워서 만듬 그러나 안에 습기가 찰 수 있다.)
주님 : 재활용을 하여 유리판 같은 것을 대고 만들 수도 있을 듯!
온 : 밭이 세군데 있잖아 각각 하나씩 놓는 것을 생각했다. 왜냐하면 밭이 굉장히 많고 복잡한 하자의 구조때문에 하나에 하면 너무 복잡해질 것 같아서 군데군데 하여 세개를 만들었으면 한다. 화이트보드나 백묵을 사용한 블랙보드를 썼으면 한다. (영쉡의 메뉴판 느낌)
나나 : 누가 작물에 물을 줬는지 하는 알림판을 해야하지 않나?
벗아 : 나는 캘린더를 생각했다. 주님이랑 온이 말한 것의 반반이다. 백묵으로는 캘린더를 하고 코르크로는 알림판의 역활을. (농사작물의 진행상황)
훈제 : 3개의 판을 각각 놓기 보다는 한개의 큰 판으로 세개의 밭의 정보를 읽을 수 있으면 한다. (EX.비에도 지지않고에 물을 안줬네? 줘야지)
온 : 생활관에서 봤던 크기정도로 괜찮을까?
나나 : 밭위치를 다 그려서 지금 여기에 무엇이 심어져 있는지 썼으면 한다.
선호 : 작부체계 아니면 요즘 들어 관심을 쏟아야 하는 큰 부분이 들어가도 괜찮을 듯
미난 : 물백묵이 몸에 안 좋대. 그리고 코르크는 계속 꽂게 되면 벌어진다. 초등학교때 썼던 부직포 같은 푹신푹신한 느낌의 알림판은 어떨까? 녹조류와 같은 색. 이것은 예쁘진 않지만 코르크처럼 벌어지진 않는다.
그리고 게시판은 옥상에는 하나, 그리고 앞 뒤의 밭은 하나의 블루패드를 이용해도 괜찮을 듯. 왜냐하면 하자 건물 내에 있는 사람은 알림판이 하나이면 옥상에 무엇이 필요한지 보러 밖에 나갔다가 다시 옥상에 가야하니까, 그리고 패드에 무엇무엇을 해야하지?
효자: 게시판에 주된 내용이 뭐야? (밭이야기만 적는거야? 아니면 밭을 중심으로 한 약간 다른이야기.공지도 적는거야?)
온 : 오직 밭
나나 : 하얀 판에 자석을 이용해서 쓰는 것 게시판 펜으로 칠하고 쓱싹하면 지워지는 거.....? 
온 : 소비를 덜 하고 재활용품을 이용한 것이 무엇이 있을까?
선호 : 작물이랑 잘 어울리는 재료를 사용하였으면 좋겠다.
효자 : 적는 것 보다는 붙이는 것은 종이를 많이 사용하게 될 것 같다.
온 : 작물의 위치와 지도와 농상에 대한 이야기는 꼭 들어가야 할 것 같다. 벗아가 말한 것 처럼 한쪽은 보드로 해서 작물 위치를 보드에 적고 뭔가 홍보의 기능(이벤트 공지)는 종이로 붙여도 될듯 하다.
주님 : 압정보다는 자석을 사용하는게 좋을 듯. 압정은 위험하다.
온 : 사각형이 있다 치고 무엇이 어디에 들어가야 할 지 이야기를 해보자 
주님 : 지도와 작물의 위치는 변함이 없을테니 그걸 고려해서 정해보자
효자 : 안에 설치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앞밭과 뒷밭을 동시에 어떤 일이 필요한지 바라볼 수 있으려면 그래서 게시판이 두개가 필요할 것 같다. 
나나 : 옥상은 계단 앞에 설치했으면 좋겠다.
온 : 옥상에는 꼭 필요하다 생각한다. 옥상과 나머지 두 밭해서 블루패드를 두개를 만들었으면 한다.
마루 : 나도 그렇게 생각함.
- (실내에다 놓아야 하나? 아니면 실외에다 놓아야 하나?)
마루 : 앞으로 이 밭에 필요할 일들을 쭉 적어놓았으면
온 : 나도 그런 생각을 했다. 체크리스트처럼. 쓰다가 나중에 지워지면 다시 쓰고
주님 : 지도를 크게 그리고 그 안에 밭이 있으면 거기에 설명을 하고 체크를 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숲속마을에서도 그런 비슷한 것을 봐서 자꾸 그런 이미지가 떠오른다.
주님 : 보다 더 관심을 쏟아야 할 것들이 어떤 것들을 말하는 거야?
선호 : 최근에 신경을 써야하는 것들(상추에는 지금 물을 줘야하는 시기야! 이런 작은 계획같은 것들을 말하는 것, 작부체계가 더 디테일 하다.)
선호 : 나는 개인적으로 누가 뭘 했다 할 때에 이름을 썼으면 좋겠다. 우리만의 것이 아니라 같이 짓는 농사이니까 서로 무언가 공유할 수 있는 곳이었으면
미난 : 아무래도 누가 막 와서 일부로 쓰고가고 이럴 것 같아서(?) 밖에 놓으면 안될 것 같다.
효자 : 주의사항이나 농사법에 대한 이야기도 적었으면 좋겠다. 예를들어 액비를 주는 법이라던지 모르는 사람도 있을 것 같다.
온 : 벗아가 이야기한 반.반 사용하는게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효자 : 재활용품
온 : 나도 막 만들어진 것 보다는 어디선가 구해서 사용하는게 좋을 듯 해. 그리고 안에 놓는게 좋을지 밖에 놓는게 좋을지 말해보는게 좋을 것 같다.
벗아 : 실이나 철사로 우리가 옥수수를 걸어놓는 것 처럼 클립으로 걸어놓으면 좋을 것 같다.

결정을 지을 수 있는 것
- 위치
- 내용

(재료라면 나중에 리서치를 해도 좋을 것 같아. 우선은 내용과 장소를 정하기로 하기로 , 어떤 방법으로 보여줬으면 하는지도)

@ 이야기를 할 때에 고려해야 할 것들
- 밭과 어울리는 블루패드
- 되도록이면 무언가를 사지 않는 블루패드

미난 : 원래 어플은 이렇게 만들자 하면서 만든게 아니라 쓰면서 필요성을 느껴서 만드는 거니까 지금의 내용의 양은 괜찮을 듯!
온 : 써놓는 방식과 어떤 재료를 써야할지가 중요할 것 같으니까 그 위주로 말해보자.

주님 : 밖에 텃밭에 한번 나갔다 와볼까?

-(나갔다 왔다)

효자 : 
온 : 지금 생각난 게 있는데 히옥스가 우리가 어떤 것을 하는지 남에게 보여지는게 중요하다고 하셨잖아, 이 전체 내용에 그런 부분이 들어갔으면 좋겠다. 이게 무엇을 하고 있는건지 잘 들어났으면 한다는 말. 매번 바뀌는 것이 있고 안 바뀌는 것이 있다. 그러니 내용을 짤 때에 그것으로 분류를 하였으면 좋겠다.
주님 : 해야할 일은 단기적인 거고 작부체계는 장기적인 거임?
선호 : 작부체계는 좀 더 비밀스러운 느낌인 것 같고, 해야할 일은 더 공적인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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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 분류하여보자 

1. 바뀌는 것
- 해야할 일
- 홍보
- 농사 진행 상황 체크
- 보다 더 관심을 쏟아야 할 거슬
- 이름

2. 안 바뀌는 것
- 작물의 위치
- 주의사항
- 작물의 위치
- 우리가 무엇을 하는 것인지

온 : 비슷한 것 끼리 이어보자

이름 - 농사진행상황체크
작물의 위치 - 지도
보다 더 관심을 쏟아야 할 사항 - 해야할 일(작부체계)
주의사항 - 우리가 무엇을 하는 것인지 - 홍보의 기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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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벗아 : 해야할 일같은 것은 전체 기능으로 할 수 있게 더 크게 만들어서 한켠에 쓸 수 있도록 하고 여기에 무엇을 적어주세요라고 간추려주면 좋겠다.
선호 : 주님이랑 벗아는 비율을 이야기 한 것 아니야? 
주님 : 이름을 쓰면 만약 누가 썼는데 다음 사람이 쓰면 또 지워지기도 하고 그런 것은 어떻게 해결해?
온 : 체크사항을 오전과 오후로 나누어서 체크해도 좋을 듯 하다. 그날이 끝나면 지우는 형식으로
미난 : 했음, 안 했음으로 나누어서 해 놓는 것만 생각했다.
온 : 나도 미난과 같다. 뭐뭐 했습니다 하고 생활관에서 본 것 대로
선호 : 체크는 복잡해 질 것 같다.
주님 : 중간에 참여하는 사람이 목록이 없으면 잘 모를 것 같다. 
나나 : 식물원에 가면 있는 입간판처럼 이것은 무엇이다라고 설명해주었으면 한다. 지나가는 사람의 궁금증을 유발하기에 좋을 것 같다. 게임에 있는 게이지처럼 게이지로 채웠으면 좋겠다. (?)
온 : 서로가 어떻게 블루패드를 생각하고 있는지 공유가 필요하다. 
주님 : 체크리스트에 대한 생각은 처음에는 온이 말한 것 같은 생각을 했다. 만약 체크가 아닌 일지를 쓴다고 했을 때에, 예를들면 상추에 물을 줘야 합니다. 하면 누가 언제 물을 줬습니다 하고 그 보드에 내용을 모조리 적는건가? 온에게 물어봄
온 : 상추벌레를 잡아야 합니다. 라고 써있으면 블루패드 관리자가 이렇게 해 놓는데. 내가 생각한 것은 이거다. 내 머릿속에 그려지는 것은 체크리스트가 있다고 하면 누가 몇시 몇분에 했다라고 구체적으로 적는게 아니라 오전 오후에 누가 했는지 확인만 했으면.
선호 : 일지같은 형식을 말한 것은 난데, 체크하는 것을 반대한 이유가 다 같이 하는 것인데 체크한다면 소통한다는 느낌도 전혀 없고 함꼐 한다는 느낌이 안 난다. 3일마다도 체크해야 할 목록도 바뀌고 작물마다 체크리스트를 만들 수도 없다. 그래서 차라리 일지를 했으면 하는데, 일지를 한다고 하면 그 작물에 대해서 파악하고 아는 사람이 있어서 전체적으로 농사를 리드하였으면 한다.
미난 : 나는 내가 생각했던 것은, 주로 해서 표를 만들어서 위에 날짜를 바꿀 수도 있는 주 캘린더를 생각하였다
효자 : 나도 미난이 말한 것 같은 생각을 했다.
나나 : 캘린더 같은 것은 종이로 넘겨서 하는건가?
선호 : 아니, 선을 그어놓고 주마다 바꾸는 형식을 말한거야. 주만 다 표시하는 캘린더로 해도 괜찮을 것 같은데?
온 : 일단 들어갈 것들을 다 적고 그 다음 구체적인 이야기를 하도록 하자. 배열을 어떻게 해야할지 재료와 함꼐 생각도 해보고
미난 : 위에는 밭의 위치를 표시하고 밑에는 주 캘린더 식으로 블루패드를 만들었으면 한다.
온 : 그러면 일단 재활용으로 하자는 의견이 나온 것 같은데, 그건 괜찮은 것이야? (다들 OK)

* 히옥스 : 이야기 하기 전에는 리서치가 많이 필요합니다. 목공 작업장에 있는 합판에 블루칠을 칠해서 "칠"판처럼 쓰는, 그리고 계속 붙여져 있어야 할 것들은 코팅해서 붙이고 썼다 지웠다 하는 애들은 분필로 쓰면 된다. 밭마다 따로따로 아이패드를 하는게 좋을 것 같다. 

나나 : 화장실 알림판처럼 비료, 물 같은 목록을 만들어서 종이에 체크를 하였으면 좋겠다. 하루에 한번씩 갈아주도록
선호 : 나는 직접 쓰는게 좋다고 생각해. (선호는 오늘 물을 주었습니다. 이제 물을 주지 마세요!) 마치 페북창처럼 서로간의 소통을 할 수 있는 것)
마루 : 나도 이게 중요하다고 생각해!!!

온 : 그러면요, 이쯤에서 마치도록 할까요.


- 마지막으로 정해진 블루패드에 들어 갈 내용

1. 지도 + 작물의 위치, 액비통의 위치
2. 장기적으로 해야할 일 + 체크리스트(가제)
3. 캘린더
4. 프로젝트에 대한 소개 ( 이벤트 공지
5. 작물 주의사항 (농기구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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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생각해봐야 할 것들
- 블루패드에 들어가야 할 것들이 정해졌는데, 그것의 배치들은 어떻게 할 것인지?
- 재료는 어떤 것을 이용해야 할지? ( 서로 리서치를 해서 공유하는게 좋을 것 같아요. ) 위에 회의에서는 되도록이면 사지 않는 것이 좋겠다고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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