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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 시대의 living literacy글 수 603
전에도 올려두었던 것 같지만.... 올 해가 11년째인 자전거영화제 (http://www.bicyclefilmfestival.com/) 도시의 악동들 느낌으로 시작된 브랜트 바버의 뉴욕 자전거영화제가 점점 세계적으로 주목을 받으면서 현재는 40개 도시에서 개최되고 있으며 2010년부터 한국도 개최지로 선정되었다고. '자전거학교'도 내볼까... 그 중에서도 팬이 많은 Massan의 비디오. 자동차에 캠코더마운트를 장착해본 기념 첫 작품이라고. 브레이크와 기어가 없는 자전거. 자전거도로정책 관련 영상. 자전거가 일상의 교통분담으로 사용될 수 있으려면 4대강처럼 경치좋은 관광-유흥-레저용 도로가 아니라 (그건 그냥 환경과 생태를 망치는 일에 불과. 이왕 만들어졌으니 이용하자고 하지 마시고요.) 일반도로 뿐 아니라, 일반 고속도로, 국도에 자전거도로를 만들자는 캠페인을 해야 할 것 같지요. 호주의 모나쉬대학 산업디자인과 학생 알렉산더 비투어리스(Alexander Vittouris) 대나무 세발자전거 아지로. 기능적인 차원보다는 지속가능한 재료의 실험이었다는 점에서 상을 받았다고. (사실 타고 다니는 것보다는 어쩐지 낮잠이 솔솔 올 것 같은 디자인.)
재밌는 발상, 자전거발전기를 이용한 프랑스 미네랄워터 꽁뜨렉스 광고. (다이어트하는 사람들에게 파는 물이라, 자전거페달 밟는 것과도 연결) ---------
Please consider the planet before printing this post hiiocks (hiiock kim) e. hiiocks@gmail.com w. http://productionschool.org, http://filltong.net t. 070-4268-9221
2011.11.28 08:16:17
세세한 부분이지만 자전거를 타면서 늘 날씨의 영향을 많이 받곤 하는데, 그래서 자전거로 등하교를 했을 당시에는 항상 얼굴과 팔이 새까맸었다는, 그래서 그런지 해가 쨍한 날이나, 비오는 날 더욱 아쉽고 간절하던 것이 가림막(같은 것)었던 것 같아요. 한 네덜란드 자전거 부품회사에서 만든 것이라던데, 일반 우산을 거치 할 수 있는 구조물이네요. 비가 올 때 보다는 햇빛 가림막으로 적절할 듯!
2011.11.28 08:40:09
"splinterbike" 라는 것인데요. 100% 재활용된 나무와 풀을 이용해서 만든 자전거라고 하네요. 톱니나 휠을 만들 때에도 나무의 특성을 고려하는 등, 세심하고 철저한 연구 속에 탄생된 것이라고 합니다. 일반 자전거를 이루고 있는 재료들은 금속, 고무, 합성피혁, 가죽, 플라스틱 등의 다양한 물질로 구성되어있는 반면에, 자전거를 구성하는 재료 하나 하나에도 친환경적인 면을 고려했다고 해요. http://www.splinterbike.co.uk/ 홈페이지
2011.11.28 09:22:43
지니가 보내준 시: 사랑의 펀지 - 자전거의 노래를 들어라 7
2011.11.29 09:38:30
http://www.youtube.com/watch?v=By3PF-QngBs The Boise Bicycle Project is a community-oriented effort to promote the personal, social, and environmental benefits of bicycling. It functions as a bicycle recycling center as well as a free educational workspace in a diverse and non-threatening atmosphere. Through education and access to inexpensive bicycles, the project strives to build a stronger bicycling community. The Boise Bicycle Project : 자전거 재활용센터이면서도 자전거 정비 같은 것을 교육하는 작업공간인데 분위기가 자유로운 것 같네요. 몇몇 영상들이 더 있는 것 같아요. 커뮤니티 지향하는 협동조합, 정비소, 숍 등이 구글링해보니 좀 있는 것 같아요, 다른 것도 좀 찾아봅시다. http://www.boisebicycleproject.org/Home.html (요즘 유튜브 영상 같은 것 올리려고만 하면 HTML로 넣은 다음 다시 돌아와보면 작성 창에는 잘만 떠 있는게 등록만 하면 코드로 돌아가버리네요. 제가 전에 했던 방법대로 한 것 같은데 뭐가 문젠지..)
2011.12.01 21:39:52
뉴욕의 바이크 메신져들의 이야기를 담은 Triple Rush입니다. 유튜브 채널이 있는데 이외에도 몇가지 있어요. 바이크 메신져...영상으로 보니 상당히 위험한 직업이라는게 딱 느껴지네요. 아마도 계속 바깥에 있으면서 본부에서 연락받고 회사에서 회사로 가서 우편을 전하는 식인가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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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더 흥미롭게 생각되었던 것은 bike share 프로그램인데
이와 관련해서는 KTV에서 방영했던 [엘로우 바이크, 자전거세상을 열다]는 다큐도 재밌게 봤습니다.
관련 블로그: http://blog.naver.com/jhs0083?Redirect=Log&logNo=130096807609
다큐는 다운로드를 받아서 본 것이라서, 연결할 링크가 없어서 아쉽...
참조할 자전거공유서비스 홈페이지 http://spinlist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