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도 올려두었던 것 같지만....

올 해가 11년째인 자전거영화제 (http://www.bicyclefilmfestival.com/)

도시의 악동들 느낌으로 시작된 브랜트 바버의 뉴욕 자전거영화제가 점점 세계적으로 주목을 받으면서

현재는 40개 도시에서 개최되고 있으며 2010년부터 한국도 개최지로 선정되었다고.

'자전거학교'도 내볼까...



자전거대회 뚜르 드 프랑스

‎1903년에 시작, 1,2차 세계대전에만 중단되었을 뿐 지금까지 매년 7월 진행되고 있다는 프랑스의 자전거일주대회 Tour de France. 대운하식 자전거도로를 따라 달리는 게 아니고, 해발 2,000 m의 위험한 산악구간들도 불사하는 자전거 대회라고. 빠리 서쪽에서 출발해서 프랑스 전역을 누빈 다음 샹젤리제에서 끝난다. 올해 만들어진 이 대회의 CF.



캘리포니아의 영상프로덕션 4명의 청년들이 운영중인 회사로 자전거와 자전거 rider들의 영상작업 중

그 중에서도 팬이 많은 Massan의 비디오. 자동차에 캠코더마운트를 장착해본 기념 첫 작품이라고. 

브레이크와 기어가 없는 자전거.



자전거도로정책 관련 영상. 자전거가 일상의 교통분담으로 사용될 수 있으려면

4대강처럼 경치좋은 관광-유흥-레저용 도로가 아니라 (그건 그냥 환경과 생태를 망치는 일에 불과. 이왕 만들어졌으니 이용하자고 하지 마시고요.) 일반도로 뿐 아니라, 일반 고속도로, 국도에 자전거도로를 만들자는 캠페인을 해야 할 것 같지요. 



호주의 모나쉬대학 산업디자인과 학생 알렉산더 비투어리스(Alexander Vittouris) 대나무 세발자전거 아지로.

기능적인 차원보다는 지속가능한 재료의 실험이었다는 점에서 상을 받았다고.

(사실 타고 다니는 것보다는 어쩐지 낮잠이 솔솔 올 것 같은 디자인.)


Ajiro2.jpg


Ajiro3.jpg

 

재밌는 발상, 자전거발전기를 이용한 프랑스 미네랄워터 꽁뜨렉스 광고.

(다이어트하는 사람들에게 파는 물이라, 자전거페달 밟는 것과도 연결)


---------
Please consider the planet before printing this post

hiiocks (hiiock kim)
e. hiiocks@gmail.com
w. http://productionschool.org, http://filltong.net
t. 070-4268-9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