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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 시대의 living literacy글 수 603
6월 5일 까르: 깨끗하게 '농사일지' 닷 시작입니다~ *전 농사일지 기록은 하자작업장학교 사이트 open studio의 기후변화 목록에 들어가면 있답니다~!
신상: 해바라기가 안자라요 선호: 이 밭에 물을 주시는 분들! 태양이 뜨거울 땐 물을 주면 아니아니 아니되오!! 저녁시간 주고 이쓰요...!
6월 7일 벗아: 오늘 아침에 쑥갓과 상추와 이십일무를 수확했는데요. 상추는 많이 없었고 쑥갓은 양이 꽤 많았고 이십일무는 4개중 1개만 무라고 부를 수 있네요ㅋㅋㅋㅋㅋ. 다들 또 많이 자랐고 지금은 마루와 선호가 액비를 주고 있어요.
푸른: 블루패드 사진을 찍으러 나왔어요! 작업장학교 홈페이지에 기록 해두고 있습니다. 그런데, 감자들이 자꾸 눕네요... 괜찮은걸까? 나무들도 제발 살기를ㅠ,ㅠ... 지난 번에 해바라기에 액비를 주었었나봐요. 예전보다 녹색이 짙어져서 좋네요!
신상: 선호와 같이 밭에 물을 주었어요 축축하게 선호: 오요리 밭 여러분~ 상추가 많이 자라셨어요...! 연한 상추는 맛이 있어여♡
6월 10일 까르: 하자작업장학교, 고정희추모여행을 다녀 왔습니다! 잡초가 무럭무럭 자라서 매번 잡초를 뽑던 제게는 불안하네요..뽑고싶은 충동이... 고정희는 사람들이 기억하는 이상 계속 살아있습니다. 우리들의 작물, 밭 또한 지속적인 관심과 애정을 주면 계속 별 탈 없이 살지 않을까요? 아, 액비와 물을 주었어요. 더이상 감자에는 꽃이 안피네요!
*6월 6일은 대안교육한마당, 8~10일은 고정희 추모기행이 있었지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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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가끔 우리 말고 이것을 보는 사람이 있을까...? 라는 슬픈 생각이 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