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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 시대의 living literacy글 수 603
현미네홉도 참여하면 좋겠다고 "시농제" 영상 잘 봤다고 한다. 서울농부시장에 내다 팔 만큼의 작물은 안 되는 것 같다고 대답을 했는데 지주대며 블루패드며 울타리며 작물은 아니어도 우리가 텃밭 만드는데 도움이 될 뭔가를 만들어 서울농부시장에서 팔 수 있는 물건이 있지 않을까 생각해봤다. 액비도 내다 팔아보면? 아니면 나중에는 지렁이도? 아무튼... 여러분들 생각은 어떠십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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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요!
저희가 하는 블루패드와 퇴비,액비 만드는 방법 배운 것들 해오면서 알게된 것 사이에 아이디어를 파는건 아니지만 도시 농부들이랑 공유 할 수도 있을 것 같고, 지렁이도 좋아요!
도시 농업을 하면 사실 상 가까운 곳에서 흙을 구하는게 많이 어려운 거 같아요. ( 그래서 흙을 사는 경우가 많은데, 흙을 사고 파는 것도 생각해보면 이상하다 )
퇴비도 퇴비지만 흙을 살리면서 흙을 만드는 지렁이와 미생물 친구들을 팔거나 나누어도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별건 아니지만; 우유통으로 모종삽 만드는 걸 인터넷에서 봤었는데, 만들기도 간단해서 괜찮을 것 같은데ㅋ...
아이디어가 다양하게 나오면 재미있을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