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기후변화 시대의 living literacy글 수 603
명함 만들기, 혹은 만들어 주기 프로젝트!
#- 작년 창의서밋 때 홍콩 학생들은 자신들의 이메일 주소와 이름, 학교에서 하는 일등. 자기소개 내용을 담은 작은 명함을 만들어 왔었다. 그래서!! 우리도 명함을 만들기로 우리의 소개를 좀 더 안정감있게 글로서 이야기 할 수 있는 것을 준비하는 것이 어떨까? 자신들이 원하는 디자인으로 자신에 대해서 다른 이에게 소개하고 싶은 이야기를 담은 작은 종이. 손님을 맞이하여 마주첬을 때 버벅거리는 영어로 성의를 표현하며 자기소개를 하고 있는 것도 좋지만, 우리에게는 나에 대한 소개 만큼은 좀 더 안정감 있는 글로 정리하는 것의 필요가 느껴진다는....... 만남의 첫 단계로 자신에 대한 이야기를 전달하고, 그 다음 단계부터 버벅거리더라도 재미있는 이야기를 시작하는 게 그려지는데? 자신이 평소 간직하고 생활해온 작은 실천의 글귀라든지, 우리가 리빙리터런시를 하면서 만들었던 하자 생황 속에서의 캠페인이라든지... 이런 것들을 약 1주일간 함께 지낼 친구들에게도 같이 권해보는 건 어떨런지... 그리고 명함을 준비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작년 서밋을 회고하며 가장 중요한 부분 중 하나로 이야기되었던, '호스트의 입장으로서 어떻게 손님을 맞이하고 만날 것인가'에 대한 생각을 지금부터 조금씩 되새김질해보고 준비해야 할 것 같다. 또 슬슬 지난 서밋 회고 내용도 좀 들여다보면서 사실은 정말 얼마 남지 않은 서밋을 기다기 시작해야 할 것 같고.... ![]() |
|||||||||||||||||||
그렇지만 산- 버벅대지 않기 위해, 그리고 어떤 요소들로 나를 소개할 것인가?에 관한 질문은 글로비시 라운지 때 던져준 것 같은데?
where is your introduction homewor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