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우리 스스로가 너무나도 많은 소비를 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과연 자연의 재생, 순환 속도는 내 소비 속도에 맞게 따라와줄 수 있을까?

인간은 자연을 이용해야 한다. 정확히는 그 안의 자원을 이용해야 한다.
그러나 자원은 한정적이고, 인간이 그것을 지속적으로 , 혹은 장기적으로 이용하기 위해서는
자연 순환의 고리 안에서 소비와 재생의 속도에 맞추어 적당한 양만을 소비해야 한다.

인간의 소비량은 너무 커져버렸고,  이제는 남은 자원들을 아주 영리하고 지혜롭게 사용하는 수 밖에 없다.

조금이라도  소비를 줄이려는 노력과 실천이 반드시 필요한 것 같다.

그렇지 않으면 자원 고갈, 지구 온난화에 몸살 앓는 것들은 결국 나이고, 우리이기 때문이다.

I think we are consuming too much ourselves.
Can the cycle of nature keep up with that I consume and waste?

We need to consume nature, correctly, every resource inside of nature.
But the resources are limited,
So we should consume reasonably , or consume less within the nature's cycle period to sustain our lives.

 인간의 소비량은 너무 커져버렸고,  이제는 남은 자원들을 아주 영리하고 지혜롭게 사용하는 수 밖에 없다.(아, 어찌해야 하는가 ....) 
.... 이 다음부터가 안돼요 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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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천1) 종이컵을 사용하지 않는다. 3층에서 종이컵의 존재를 없앤다.
- 재활용도 좋지만 가장 좋은 것은 아예 쓰지 않는 것.
- 6월 한 달동안 내가 종이컵 교체의 일을 맡아하며 사용량을 조사, 자료로 첨부하여 센터에 건의한다.

I suggest to use a mug cup instead of a paper cup. 

recycling is good way , but using nothing is better way.
cause recycling needs energy and, to spend money.

In case of mine, I decided to count up used paper cups in HPS, during June.
and I'll suggest to remove all paper cup on Third floor at Haja Center,
and append the data that I countde used paper cups.


아아 힘들다 위의 세문장은 도저히 못하겠어요 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