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내 의지와 상관없이 어른들로부터 듣게된 환경파괴, 멸종동물 이라는 이야기. 내가 원하는 환경이자 휴식처, 내가 좋아하는 동물들이 없어진다는 생각이 나에게 다가와 이제는 내 의지로 듣기 시작했다. 난 욕심 없는 사람이 아니다. 그래서 내가 좋아하는 것들이 세상에서 사라지는 것이 싫다. 싫은데 어떻게 해야 할까? 그런 생각이 나에게 자꾸만 다가온다. 내가 좋아하는 것들이 자꾸만 사라지는 세상이 되지 않았으면 한다.
실수로 인문학에 올려서 다시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