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어른들이 절약해야하고, 환경은 보호해야 하는 것이고 그게 옳은 것이라고 생각했기에 관심을 가졌었다. 하지만 어른들의 이야기가 아닌 계속 정보를 알아가는 지금의 나는 불안함과 지금 남아 있는 것이라도 지키고 싶다고 느낀다. 나는 좋은 세상에서 잘 살고 싶다. 그 좋은 세상은 서로 잘 어우러져 사는(조화로운) 세상이다.
실천에 대해 자원이 낭비되는 것들에 대해 뭔가 그 순간에 자각할 수 있는 장치가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이것은 의식이 있을 때만 가능한 것 같다. 예를들어 정수기 옆에 이런 포스터를 붙여 놓으면
좀 더 정수기 앞에서 종이컵을 쓰는 것을 고민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요즘 너무 피곤하지 않은 이상, 너무 늦게 끝나지 않은 이상 자전거를 타고 다닌다. 하지만 서울에서 자전거를 타고 다니는 것은 너무 힘들다. 사실 이런말 할 자격은 좀 안되는 것 같기도 하지만... 나는 자전거를 타면서 신호무시, 보호구 미착용... 으로 다녀서 오늘 빨간불일 때 차들 사이로 길을 건너다가 무릎을 도로에 박고 뭔가 내가 잘 못한 것을 느꼈다. 그래서 앞으로는 잘 지키면서 다니려 한다. 아무튼, 나는 불광에서 응암까지 일반 도로로 가고, 응암에서 불광천 옆으로 있는 자전거 도로를 타고 한강 시민공원으로 가서 양화대교를 건너 당산에서 하자센터로 온다. 불광천 중간이 공사중이긴 하지만 비교적 쾌적하게 달릴 수 있다. 하지만 차도에서는 일단 매연을 다 마시면서 가긴 하지만 차들에게서 자전거는 보호되지 않는다. 법률상 자전거는 차라서 인도로 달리다 사람을 치면 차가 인도를 다닌 것으로 되어 자전거쪽이 과실이 된다. 그래서 자전거는 도로의 가장자리로 다니게 되어있는데 그렇게 가면 앞에 버스가 서면 어쩔 수 없이 나도 서야 한다. 의외로 버스가 신호등 걸리고 하여 한정거장마다 서니까 자전거로 금방금방 따라잡더라. 이산화탄소를 줄이기 위해 자전거를 타자고 해도 자전거를 타기 힘든 현실이다. 만약에 그럴일은 없을 것 같지만 서울의 대부분 운전자들이 차 대신 자전거를 가지고 나왔다고 생각하자. 그러면 도로에 엄청난 혼란이 올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이용할만큼 지금 자전거도로가 정비가 되어있을까? 자전거라이더가 적으니 투자가치가 없을 수도 있겠다. 하지만 여기서 중요한 가치가 무엇일까? 돈일까? 환경일까? 적은돈으로는 자전거를 타고 다니는 환경을 더 좋게 할 수 없는 것일까? 한국의 녹색성장은 돈을 벌기 위한 것일까? 나는 자전거를 탈 수 있는 환경이 좀 더 안전해졌음 좋겠다. 이걸 위해서 어떻게 나는 해야할까? 라이더들 모아서 건의해볼까...
실천에 대해
자원이 낭비되는 것들에 대해 뭔가 그 순간에 자각할 수 있는 장치가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이것은 의식이 있을 때만 가능한 것 같다.
예를들어 정수기 옆에 이런 포스터를 붙여 놓으면
좀 더 정수기 앞에서 종이컵을 쓰는 것을 고민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요즘 너무 피곤하지 않은 이상, 너무 늦게 끝나지 않은 이상 자전거를 타고 다닌다.
하지만 서울에서 자전거를 타고 다니는 것은 너무 힘들다.
사실 이런말 할 자격은 좀 안되는 것 같기도 하지만... 나는 자전거를 타면서 신호무시, 보호구 미착용... 으로 다녀서 오늘 빨간불일 때 차들 사이로 길을 건너다가 무릎을 도로에 박고 뭔가 내가 잘 못한 것을 느꼈다. 그래서 앞으로는 잘 지키면서 다니려 한다.
아무튼, 나는 불광에서 응암까지 일반 도로로 가고, 응암에서 불광천 옆으로 있는 자전거 도로를 타고 한강 시민공원으로 가서 양화대교를 건너 당산에서 하자센터로 온다. 불광천 중간이 공사중이긴 하지만 비교적 쾌적하게 달릴 수 있다. 하지만 차도에서는 일단 매연을 다 마시면서 가긴 하지만 차들에게서 자전거는 보호되지 않는다. 법률상 자전거는 차라서 인도로 달리다 사람을 치면 차가 인도를 다닌 것으로 되어 자전거쪽이 과실이 된다. 그래서 자전거는 도로의 가장자리로 다니게 되어있는데 그렇게 가면 앞에 버스가 서면 어쩔 수 없이 나도 서야 한다. 의외로 버스가 신호등 걸리고 하여 한정거장마다 서니까 자전거로 금방금방 따라잡더라. 이산화탄소를 줄이기 위해 자전거를 타자고 해도 자전거를 타기 힘든 현실이다. 만약에 그럴일은 없을 것 같지만 서울의 대부분 운전자들이 차 대신 자전거를 가지고 나왔다고 생각하자. 그러면 도로에 엄청난 혼란이 올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이용할만큼 지금 자전거도로가 정비가 되어있을까? 자전거라이더가 적으니 투자가치가 없을 수도 있겠다. 하지만 여기서 중요한 가치가 무엇일까? 돈일까? 환경일까? 적은돈으로는 자전거를 타고 다니는 환경을 더 좋게 할 수 없는 것일까? 한국의 녹색성장은 돈을 벌기 위한 것일까?
나는 자전거를 탈 수 있는 환경이 좀 더 안전해졌음 좋겠다. 이걸 위해서 어떻게 나는 해야할까? 라이더들 모아서 건의해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