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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 시대의 living literacy글 수 603
3월 27일 금요일
조화팀 포디 허브 제이 렌죠 동녘 땀 양파 환 무너 뿌리 포디 3주간의 시간을 보냈고 쪽글을 정리한 키워드를 적어서 '조화'라는 이름이 나왔다. 제가 얘기하고 싶은 조화는 자신의 삶과 공간 그리고 자신의 행동범위 안에 조화로움을 이야기 하고 싶었다. 그것이 환경, 소비, 경제든 다 연결된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조화롭게 살아갈 수 있는 어떤 생각과 대안이 있을지 궁금하다. 동녘 소비에 대해서 글을 썼었다. 그래서 생산과 소비의 조화가 어떻게 진행되고 있을까 궁금했다. 무너 지금까지 실천팀으로 갔었는데, 조화라는 것이 뭘까 라는 궁금증이 생겼다. 렌죠 처음 물을 쓰고 여기로 왔다. 생명과 물을 같이 쓰려다가 왔는데, 환경과 생명과 물이 연결된다는 생각이 들었다. 같이 생각하고 싶어졌다. 뿌리 꿈이 환경지킴이 같은 디자인을 하고 싶다고 생각하고 있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 무엇을할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랬더니 일상생활이 부정적으로 보였다. 죄책감과 짜증이 들었는데, 이 생활과 꿈을 어떻게 조화롭게 살 수 있을까 싶었다. 환 사실 실천을 생각하고 있다가 내가 쓴 키워드 '창의적인 그린 프로젝트' 였다. 모든 게 다 조화롭게 살기 위함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양파 한달동안 이 시간에 참여하면서 가장 와닿은 것이 인간과 자연과의 관계였다. 조화는 관계보다 긍정적인 것이라고 생각했다. 이번에 조화에 관해 이야기하면서 환경을 보존하면서 보탬이 될 이야기를 찾아보고 싶어서 왔다. 제이 '인간과 자연의 공존'이라는 키워드를 썼다. 나는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자연과 공존하고 있다는 생각을 했다. 우리가 편하자고 자연에 해를 끼치는 것들이 있다. 인간이 편하기 위해 자연과 같이 갈 수 없다면 같이 가려면 어떻게 할까, 그런 조화로움에 궁금증이 생겼다. 땀 어렸을 때 "어떻게 살아가고 싶니?"라는 질문에 다른 생명에게 피해주지 않는 삶을 살고 싶다는 대답을 했다. 그러나 커가면서 그렇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평소에 조화에 대해서 생각한다. 생명 그 안에서 많은 연결고리가 있고 그 때문에 살아가는데 인간은 어떤 영향을 다른 생물들에게 주고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고, 자꾸 나쁜 고리만 만들어가는 것 같았다. 긍정적이게 어울리면서 살아가고 싶었다. 허브 저는 삼주동안 계속해서 캠페인 팀에 들어갔다 그것들을 하면서 좀 뿌듯 하기도 했다. 비둘기가 유해 야생동물로 지정됬다는 이야기가 충격적이었는데 그렇게까지 비둘기를 만든것은 결국 인간이 아닐까 란생각이 드었다 그리고 내가 좀 더 넓은 세상과 관련된 조화는 뭘까 하는 궁금증이 생겼다. 포디 조화라는 이야기를 들었을 때 어디서 부터 어디까지 이야기 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각자가 다 다르겠지만, 자신의 일상을 돌아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다. 예를 들자면, 내가 쓴 쪽글에서 '걷기'가 있었다. 처음에는 걷기가 좋아서였는데 버스 타는 것에 죄의식을 느꼈다. 이렇게 생활과 관련되어서 조화롭고 싶은 부분이란? 이런 주제로 이야기 해보자 하는 부분이란? 이 있나 렌죠 길을 걷다보면 동물의 시체를 많이 볼 수 있다. 쥐, 비둘기, 고양이 등등. 이들은 차에 의해 죽음을 당했다. 아이들은 그 사체를 가지고 놀고있다. 이들에게 피해를 끼치는 건 우린데, 어떻게 조화롭게 살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환 우리나라가 조화롭게 살기 위해선, 교통부터 바꿔야 한다고 생각한다. 도로를 만들기 위해서 숲과 갯벌을 없애는데 과연 이 좁은 나라에 이만큼 필요한가? (물론 서울에서 부산까지 하루만에 걸어갈 수 없지만)차를 없앴을 수는 없지만, 승용차를 줄이고 버스와 전철을 늘리면 어떨까 싶다. 렌죠 갯벌을 매꾸는 건 농경지를 만들기 위해서 매꾸는 것이다. 그리고 부지를 신도시로.. 환 신도시를 세우고 나선 도로가 필요하다. 렌죠 이미 승용차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 많다. 안가지고 있는 사람이 적을 정도로. 줄이는 것이 불가능하다고 생각한다. 포디 길동물들이 치여죽지 않기 위해서 야생동물구역을 따로 만들면 좋겠다. 아니면 녹지 건설에 주력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땀 나도 동물을 되게 좋아해서 동물원이 싫다. 그 창살에 가둬두는 것을 보면 입장을 바꿔보면 엄청 끔찍한 일이다. 멸종되가는 동물들이 많아지는데, 도로에 문제가 있는 것 같다. 자연과 조화롭기 위해 살아가고 싶다면, 나의 행동에 어떤 파장이 생기는지 생각해봐야겠다. 환 오히려 동물원에 있는 것이 덜 위험하지 않을까? 생물에게는 주어진 역할이 있는 것 같다. 열 한번쨰 시간에서 지구의 삶에서 봤을 때 인간은 그저 10분밖에 안되는데 우리가 조화롭게 살기 위해선 역할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동물과 자연을 연결해주는 다리라던가 우리를 넘어선 무언가가 필요한 것 같다. 뿌리 도시에 나무가 많이 심어졌으면 좋겠다. 양파 꽃씨 파티를 듣고 생각난 것이, 꽃씨파티를 하면서 우리가 심은 것들이 자라면 먹을 수 있는 것들을 심는데, 나는 꽃씨파티를 2번 경험해봤다. 하자안에서 꽃씨파티가 우리에게 크게 영향을 주던가 도움을 주는 것은 없었다. 그냥 하자의 행사로만 의미가 있었는데, 이번 꽃씨파티를 활성화해서 캐다가 먹을 수 있는 조금 더 친환경적인 것들이 있을 수 있는 것 같다. 제이 내가 길찾기였을 때 직접 꽃씨파티를 기획했던 적이 있었는데 , 그 때는 이벤트 위주였다. 꽃씨를 심고 돌봐주는 애정조차 없었다. 이번 꽃씨파티를 하면서 들은 생각은 꽃씨파티의 취지를 홍보하는 것이 더 좋을 것 같다. 꽃씨파티 때 심은 꽃씨들을 지속적으로 가져갈 수 있는 이야기를 나누는 것이 좋은 것 같다. 포디 소비에 대한 이야기를 듣지 못해서 아쉽다. 동녘 더 이야기 해줄 수 있다면 리뷰에 올려줬으면 좋겠다. 이건 나의 의견인데, 꽃씨파티 때 하자에 푸른 빛을 감돌게 하면 좋을 것 같다. 디자인을 해본다던가... 꽃씨파티 때 흡연실에 잔디를 깔고 흡연실을 한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그렇게 하자를 푸른 빛으로 감돌게 하면 좋을 것 같다. 그런 제안을 해보면 어떨까 싶다. 건축과 공간과 자연의 조화를 만들어보자 라는 의견을 내보자. 일동 : 조화요( 해석: 좋아요~ ) 질문시간 오피 작물들에 관한 자신의 목표를 가지면 지속적인 참여가 될 수 있지 않을까 싶다. 뿌리 5월이면 운동장이 없어진다는데 그 운동장을 위해 그 전에 운동장을 기억할 수 있는 (일명 운동장추모제) 것을 해봤으면 좋겠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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