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각자의 쪽글읽기와
팀을나눠 이야기 해보는시간을 가졌다.
남의 쪽글을 감상하는것도 중요해서 잘듣고있다가
졸음이 쏟아져, 세수를 하기도하고 손을주무르기도 하며 버텨내었다.
그뒤 팀을 나누어 얘기를 했는데 ,
나는 실천팀이였다.
우리는, 죽돌들이 하자전기 공급하기 , 물절약하기 등등
의 방안을 떠올려보았고, 발표까지이어졌다.
생각보다 훨씬! 매우 훨씬! 거의 모든것이 에너지낭비로 느껴졌고,
하루하루 내가 그냥 소비만하는 그런거구나,
란 생각이 들기도 했었다.
다른팀의 얘기내용을 듣고, 끝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