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면접심사에 참여해주신 지원자들께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어색한 면접자리였음에도, 충실하게 답변하려고 애써주신 점 고맙습니다.

그러나 모두 함께 3차 심사로 이어지지 못하는 것에 대하여 아쉽게 생각합니다.



2차 합격자는 다음과 같습니다.

김단비, 김예림, 김정민, 방지수, 송수경, 예서영, 장기욱, 정인식


3차 심사는

"쇼하자"심사라고 불리는 것인데,

자신이 가장 자신이 있는 방식으로 무대 위에서 자신을 소개하는 일입니다.

예를 들면, 어떤 사람은 자신이 그린 그림을 보여주기도 합니다.

그리고 왜 그 그림이 자신을 소개하는데 적합한지 설명을 해주어야 하고요.


각 지원자들에게 주어진 시간은 5분입니다.


8월 26일(금) 오전 10시까지 이메일(school@haja.or.kr)로

어떤 방식을 선택하였는지

필요한 장비 (영상프로젝터, 음향 등등) 등에 대해서 메일을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쇼하자는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진행됩니다.

순서는 당일에 발표됩니다.


가족, 친구 누구나 함께 오실 수 있고,

하자작업장학교의 재학생, 담임들도 함께 참여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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