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미산 워크숍 첫날이 지났습니다 첫날인지라 많은 것은 안했고 소리그늘 워크숍이 왜 소리그늘인지
우리들은 누구인지 앞으로 어떤 이야기들을 할 것인지와 수강생들의 이름을 지었고 '브라질'이라는 나라에 대해서
간단한 피티와 이야기를 통해 알아 갔습니다. 
앞으로 소리그늘(성미산)워크숍의 회고는 모두 간단한 이야기 식으로 올려질 것이며 그것들은 매주 화요일 마다 연재(?)
될 거예요.
-수강생들의 새로운 이름!
다람쥐
달팽이
랑이

팬더
주리..?
백설공주

-PPT파일은 깨져버려서 이번주 안에 추가 업로드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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