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공연/음악글 수 566
2009.09.02 10:48:24
"바깥으로는 팀원들과 소통을 하고, 안으로는 책을 읽으면서 나 자신의 내면과 만나는 기회를 삼고 싶습니다."
좋은 약속! 첫 인상보다는 상상의 말투가 좀 거칠달까... 그런 느낌이었는데. 재치와 위트는 그대로 남기고, 거친 부분은 좀 부드럽고 성숙하게 되면 훨씬 멋질 것 같네. 그리고 한 가지. 리뷰를 매번 쓰는 것은 참 좋은 일이지만, 리뷰를 쓴다면, 서로 '댓글'을 많이 써주어야 할 것이고 실은 그 전에 현장에서 '토론'을 많이 할 수 있기를 바라네. '토론'이 부담된다면, 그저 '수다'처럼 형식, 제한 없이 얘기를 나눠도 좋아. 리뷰에 상응하는 그런 수다를 많이 나누길. 그것, 처음엔 좀 의식적으로 시도해야 할 거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