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하자 작업장 학교를 다니고 있는 슬봉이라고 합니다.
Hi, my nickname is seul-bong in HPS.
저는 브라질리언 퍼커션 팀인 페스테자의 멤버입니다.
i'm a member of festeza, (the) brazilian percussion team.
전 음악을 사랑하고 피아노 치는 것을 좋아합니다.
i love music and i like to play the piano.
그냥 피아노를 치는 것만이 아닌 어떤 음악을 좋아하고 하게 될지 고민이 됩니다.
i'm concerned not only about playing piano but also what kind of music i will do.
그래서 자신의 꿈이 있는 사람들과 음악을 좋아하는 사람들과 많은 얘기를 해보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so i would like to share and talk about a person who has a dream and likes music. thank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