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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음악글 수 566
나는 오늘(9월 21일)날 등교하는 날이라고 생각했는데... 하지만 그것이 아닌 지금 잠깐 상황 체크를 할 필요가 있겠군요. 전체적인 소요시간은 1시간 조금 넘게 잡아봤습니다. Maximum은 동선 고려해서 1시간 30분입니다.
Time Line 1. 작업장학교 공연팀 4명의 개막을 알리는 짧은 길놀이(5분) 2. 축제에 대한 잠깐의 소개(3분) 3. 책 공연팀의 Mime 1인극 공연(10분) 4. 하자작업장학교의 공연(10분) 4-1 : 가을이 오면 4-2 : 뭉게구름 5. 공연팀 4명의 퍼커션 공연(15분) 6. 오도리(5분) 6-1 : 아가씨 7. 전통놀이(10분) 7-1 강강술래 7-2 남생아 놀아라 7-3 덕석몰자 / 덕석풀자 8. 축제의 끝을 알리는 자리(5분) 8-1 : 손에 손 잡고(;;) 각자의 소원을 위해 달에게 마음을 드리는 시간 8-2 : 바람이 불어오는 곳을 부르며 끝을 알립니다. 1) 공연 기획팀에서 사회자 얘기가 나왔는데 결국 정하지 못 했군요. 무대 세팅을 할 때 약간의 소개, 함께 놀자고 권유를 하는 역할 등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사실 내가 해보려 했으나 길놀이 때 자리를 비우는 관계로..) 이 역할을 씨오진에게 부탁하고 싶습니다. 씨오진, 어떤가요? (그리고 다들, 어떤가요?) 2) 가을이 오면의 코드 진행을 쉽게 바꾼다고 해도 다 같이 연주하는 것은 조금 어렵습니다. 전체가 연주하기 위서 주법이나 속도를 타협한다면 가능하겠지만 그건.. 공연으로써 어중간 할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어요.. 그래서 나는 악기 연습보다 노래 연습에 중점을 두는 것을 하는 것을 제안합니다. 당일 날 기본적으로 우리는 노래를 다 같이 부를 수 있어야 합니다. 3) 현재 우리의 연습량이 충분하지 못 하다는 것을 고려해서 오도리 파트의 바치마꿈바(삼바레게)를 빼봤습니다. 이 구성을 아는 사람들끼리 출까?도 생각해봤지만, 그것도 굳이 그럴 필요도 없을 것 같습니다. 이것도 9월 28일날 같이 추는 것은 어떨까요? 4) To Festeza : 기후변화 행동연구소 후원의 밤 레퍼토리로 갑시다. 그런데 그 사이에 Funk+아리랑을 넣어봤음. 이번에 공연용 마이크 4대와 사회자용 마이크 1대를 가져가는데 4명이서 부르면서 하는 것은 어떻습니까? 자세한 이야기는 내일 만나서 합시데이. ![]()
2010.09.21 21:09:58
나도 아리랑 곡을 할까 생각해봤지만 넷이서 한다면 너무 자그마할 것 같아서..
전통놀이는 사람들한테 설명 좀 해주고 나면 10분이 후딱 갈 것 같음.
2010.09.21 21:50:10
아리랑은 거의 아는 노래이니깐 잠깐 설명하고 하면 어떨까? 사실 나도 아리랑 생각하고 있었는데. (완전 하고 싶음.ㅋㅋ)
내일 우리가 만나서 연습을 해야 하지 않을까하네... 만난다면 몇시가 좋을지 생각해 봅시다. 안되는 사람이있다면 댓글 달아주고,(사실 나도 잘 모르겠어.... 형이랑 엄마랑 보내야 하는 시간이 오늘하고 내일밖에 없어서.)
2010.09.22 02:04:54
처음 시작할 때 길놀이로 삼바레게를 하고,
그 뒤 4명 퍼커션할 때는 아리랑(Funk)랑 삼바하면 어떨까? 10분 정도로 해서. 노래는 확실히 모두가 다 잘 부르는 것이 좋고, 내 생각에는 기타는 (노래를 열심히 부를 수 있다고 믿고) 그동안 연습도 열심히 한 것 같으니까 되든 안되는 할 수 있는만큼 하고 정확히 칠 수 있는 사람들이 좀 더 힘내 보는 것은? 뭉게구름은 모두 외우고 있나요? 오도리 음악은 음량을 어떻게 해결하기로 했었지? 스피커 가지고 가는거였나? (아마 이야기 못했거나 다른 일 때문에 잘 못들었나봐 미안 헷갈리네) 발전기? 씨오진이 사회자 역할을 하게 된다면 어떤 이야기 할지 정도를 써주면 좋겠는데 내일 잠시 확인하는 것도 좋고 아니면 가볍게 지금 써서 올려주면 다른 사람들이 댓글로 이야기해주는 건 어때? (난 지금 빗속을 뚫고 PC방에 와서 글 쓰는지라 아마도 마지막 확인이 될 것 같네;;) 시간이 좀 무르익어서 어둑어둑해졌을 때, 주위가 어떻게 보이려나? 빛이 충분하려나? 어떤 빛일런지는 모르겠는데 혹시 촛불같은 것을 쓰면 어떨지? 남은 게 좀 있던 걸로 기억은 하는데.(앗 전에 한번 이 이야기했었나) 그리고 한번 더 미안하자면;; 우리, 이번에 오지 못하는 사람이 누구였지요? --------------- 지금 수도권은 비가 엄청 퍼붓는다고 뉴스에 나왔을거야. 거기다가 하필 인천 쪽의 공촌동, 계산동, 작전동, 부천시 이쪽은 침수 경보내렸는데 하필 내가 지금 계산동에 있어서... 잠시 동생 데려와야해서 먼저 부천 쪽으로 아빠랑 차타고 나갔는데 도로가 완전히 잠겨있더라고. 밑 쪽도 비 많이 오는지 동생은 도로 사정으로 결국 이번에 또 안 오기로 했다는.
2010.09.22 02:14:44
아마 돌돌이 가지고가서 연결해서 쓸거 같아. ..
이번에 같이 못하는 사람은 영환이와 자네였지. 그리고 다른 사람들은 같이 하기로 했고. 근데 지금 가장 문제가 되는 것은 '비' 인데... 이거 어쩌지....
2010.09.22 02:32:56
와..정말 지금 하늘에 구멍뚫인것 처럼 비가오네..ㅠ
오늘 이러면 비피해때문에 어르신들 모실수있으려나 모르겠다... 그리고 내일 할 간단한소개는 대충 써서 곧 올려볼께-(솔직히 처음맞는 달맞이축제라 무슨말을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지만..;;) 근데 우리내일 몇시까지 만나는거야? 추가) 1.오프닝인사 2.축제소개(하자작업장학교에서 준비한…, 달맞이축제의 취지, 정도?) 3.간단한 공연소개 및 먹거리, 소원종이 안내
2010.09.22 08:05:50
[정리] 내일 공연팀은 2시까지 하자로.
인사동으로 직접 오는 사람들은 4시까지 인사문화마당(대나무공원)으로. 인사문화마당은 탑골공원 옆에 있으니 종로3가역에서 내리면 가장 가까울 것 같은데. 인사동길의 저쪽 끝이 안국역쪽이라면 인사문화마당은 그 반대편끝에 있어. 내일 4시에 만나요. 4시에 도착하면 쪽방촌에 한 바퀴 돌고와야해. 어느 분들이 계신지 확인. 그 다음 6시까지 오시면 된다는 것 말씀드리고 모시고와야 할 분이 몇 분인지, 직접 걸어 오실 수 있는 분들은 몇 분인지 확인해야 함. 쉼터선생님 말씀은 비 때문에 대부분 댁에 계실 것 같 다고 하고. 4시에 쪽방촌 한바퀴팀을 구성할 것이니, 늦지 말고 옵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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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이오면 기타연주는 나한테 무리..ㅠ 쉬는내내 연습했는데 아무래도 내일까지 제대로 못할것같아;;
차라리 노래를 열심히 하는게 나을듯! (28일날까진 소리가 좀 나아지겠지?ㅎ)
아, 그리고 4명의 퍼커션 시간을 조금 줄여보는건 어떨까?
길놀이 5분에 공연15분이면 약간 긴감이 있는것 같은데..
어떻게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