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오늘(9월 21일)날 등교하는 날이라고 생각했는데... 하지만 그것이 아닌 지금 잠깐 상황 체크를 할 필요가 있겠군요. 전체적인 소요시간은 1시간 조금 넘게 잡아봤습니다. Maximum은 동선 고려해서 1시간 30분입니다.

Time Line
1. 작업장학교 공연팀 4명의 개막을 알리는 짧은 길놀이(5분)
2. 축제에 대한 잠깐의 소개(3분)
3. 책 공연팀의 Mime 1인극 공연(10분)
4. 하자작업장학교의 공연(10분)
    4-1 : 가을이 오면
    4-2 : 뭉게구름
5. 공연팀 4명의 퍼커션 공연(15분)
6. 오도리(5분)
    6-1 : 아가씨
7. 전통놀이(10분)
    7-1 강강술래
    7-2 남생아 놀아라
    7-3 덕석몰자 / 덕석풀자
8. 축제의 끝을 알리는 자리(5분)
    8-1 : 손에 손 잡고(;;) 각자의 소원을 위해 달에게 마음을 드리는 시간
    8-2 : 바람이 불어오는 곳을 부르며 끝을 알립니다.


1) 공연 기획팀에서 사회자 얘기가 나왔는데 결국 정하지 못 했군요. 무대 세팅을 할 때 약간의 소개, 함께 놀자고 권유를 하는 역할 등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사실 내가 해보려 했으나 길놀이 때 자리를 비우는 관계로..) 
이 역할을 씨오진에게 부탁하고 싶습니다. 씨오진, 어떤가요? (그리고 다들, 어떤가요?)

2) 가을이 오면의 코드 진행을 쉽게 바꾼다고 해도 다 같이 연주하는 것은 조금 어렵습니다. 전체가 연주하기 위서 주법이나 속도를 타협한다면 가능하겠지만 그건.. 공연으로써 어중간 할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어요.. 그래서 나는 악기 연습보다 노래 연습에 중점을 두는 것을 하는 것을 제안합니다. 당일 날 기본적으로 우리는 노래를 다 같이 부를 수 있어야 합니다.

3) 현재 우리의 연습량이 충분하지 못 하다는 것을 고려해서 오도리 파트의 바치마꿈바(삼바레게)를 빼봤습니다. 이 구성을 아는 사람들끼리 출까?도 생각해봤지만, 그것도 굳이 그럴 필요도 없을 것 같습니다.
이것도 9월 28일날 같이 추는 것은 어떨까요?

4) To Festeza : 기후변화 행동연구소 후원의 밤 레퍼토리로 갑시다. 그런데 그 사이에 Funk+아리랑을 넣어봤음. 이번에 공연용 마이크 4대와 사회자용 마이크 1대를 가져가는데 4명이서 부르면서 하는 것은 어떻습니까? 자세한 이야기는 내일 만나서 합시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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