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1월 4일  제 4회 퍼커션워크샵

-씨오진 : 손목연습과 롤의 이해, 몸동작을 많이 해봐야 할 듯 합니다. 강 약 조절을 잘 해야 할 듯.

-히게오 : 손목연습과 몸동작 연습, 메트로놈을 하나 구비하는 것도 필요할 듯.

-너울 : 잘 하네요. 연주 중간중간 끊키는 것 빼고는.


2010년 11월 4일  제 4회 퍼커션워크샵


히게오 : 이제 슬슬 수루두의 길이 보이기 시작했다.(수루도) 집에 가져간 채로 좀 더 연습이 필요 할 것 같다. 노래도 많이 듣고. 박자 기억해야지. 몸동작을 가장 많이 연습해야겠다. 좀 더 자연스럽게 할 필요가 있다.(무릎이 좀 아픈데.) 합주하면 잘 되는 것 같기도 하다.

너울 : 베이스 오픈, 슬랩 소리 구분에 신경을 더 써야겠다. 그 중에서 하나를 틀리면 자꾸 얽매여 고치려고 하는데 잘 해나가야 겠고, 무브가 올 때 긴장이 돼. 째려봐.(사실 무브는 지긋이 보았던 것)

동녘 : 어제보다 실력이 부쩍 는 것에 가르치는 보람을 느끼며 기쁘다. 

씨오진 : 오늘 리듬이 바뀌는 바람에 절망. 하지만 침착하게 잘 가르쳐줘서 잘 따라갔다. '해 봐'라고 할 때 살짝 무섭고.. 휴식시간이 있어서 좋았다. 그리고 오늘 당근에 가까운 내기를 했는데 실패했다. 

쇼 : 오늘 딱히 가르친 것은 없고 어제 했던 것 계속 이어갔다. 오늘 히게오가 처음으로 스트랩을 메고 히게오가 반팔만 입고 다녀서 고통을 모르는 듯 했는데 무릎을 못 피는 것을 보니… 그것은 연습하면 될 것이고. 지금은 박자를 잘 세는 것을 요구하고 있다.(나도 잘 안 되지만)그것은 꾸준히 하면 될 것이다. 히게오가 수루두를 연주하는 것을 지루해할 것이라 생각했는데 전혀 그렇지 않다니 다행이고 즐겁게 연주하는 것을 잘 해야겠다. 음악도 많이 듣고.

오피 : 너울이 좀 잘 해서 좋고 좀 더 연습하면 잘 될 것이라 생각. 하지만 자꾸 연주가 끊키는 것이 아쉽다. 내가 쳐다보고 있거나 틀리면 자꾸 멈춘다. 그것이 조금 아쉽다. 악기 치면서 움직이는 것이니 만큼 잘 쉬었으면 좋겠다.

무브 : 나는 오늘 영환이가 장염때문에 오지 않아서 역할이 바뀌었어. 돌아다니면서 연주 보조, 악기 정리, 코멘트, 일정 조정 등 잡일(?)을 모두 담당. 조만간 우리가 기본적으로 리듬을 연주할 수 있을 때 보다 더 즐거운 분위기를 만드는 것을 잘 주도해야겠다는 생각이야. 짧게 코멘트를 하자면, 너울을 제외한 스틱을 사용하는 세 명 모두 손목을 사용하는 연습을 많이 해야할 것 같다고 몸동작 연습도 많이 하고 악기 연습할 때 입으로 리듬을 세면서 함께 하는 것도 같이 잘 해주었으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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